작성자마법의활작성시간08.01.02
치세 말기의 것이 후대의 창작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명 벨리사리우스 전설이란 것이지요. 한때 유스티니아누스가 염병에 걸려 골골골 할때, 대 페르시아 전쟁중인 장군들이 차기 황제 자리를 거론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불행히도 유스티니아누스가 회복했고, 그때 황제 자리 거론했던 장군들이 죄다 징계먹고, 처벌받습니다. 벨리사리우스도 하필 그때 걸려서 꾸사리를 많이 먹었지요.
작성자델카이저작성시간08.01.03
좌천당한 것은 사실이고.. 실제로 직위 해제 당해서 집에 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산도 몰수당했고..(그런데 아주 부자였다고 하더군요..-_-;; ) 말년에 견제를 심하게 받아서 좀 피곤하긴 했죠.. 테오도라 황후가 유독 심했다고 하던데.. 황후 죽고 나서는 유스티니아누스도 좀 잘해준 모양입니다.
작성자바실리우스 2세작성시간08.01.03
벨리사리우스를 보면 참 대단합니다. 페르시아와 전쟁에서 적은수로 페르시아군대를 대파하고, 카르타고 정벌, 이탈리아 정벌등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때 정복전쟁이 그의 손에 이루어졌다고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벨리사리우스가 없었으면 과연 유스티니아누스가 정복전쟁을 할수있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