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양사

판타지에 나오는 서양 무기들

작성자캐리어|작성시간10.04.13|조회수1,375 목록 댓글 6

무기

단검

메인고쉬(Main gauche)
망고슈..라고 하는 무기. 단검의 일종입니다. 전투시에 주무기를 들지 않은 손 음..물론 이 경우 주무기는 도끼나 검종류겠죠.. 에..들지 않은 손에 방패 대신으 로 쥐는 단검입니다. 때에 따라서 던지기도...

1.카타르(Katar)
인도식의 단검. 찌르기용입니다. 뭐..던지려고 한다면 던질수도 있겠지만.. 폭이 넒은 날과 손가락을 걸쳐서 잡기 위한 손잡이(1-2개의 횡목을 두개의 막대 사 이에 걸친 것)를 잡고 사용합니다. 흠...

2.쿠쿠리(Kukri)
에..만화 캐릭터 이름 아닙니다. 단검의 일종이에요. 네팔의 굴카인이 사용하는 단검으로 크고 오목한 형입니다. 환만하게 휘어진 내측에 예리한 날이 붙어 있는..사냥이나 격투에 사용하는 무기입죠.

3.그라디우스(Gladius)
고대 로마에서 군단병이 사용하던 단검.

4.쇼트 소드(Short Sword)
단검이라고는 해도 길이는 약 5피트 정도이다. 사용하기가 상당히 편리하다.


장검

1.소드 브레이커(Sword breaker)
상당히 잔인한 검입니다. 쩝... 바람의 검심에서..시시오 마코토가 사요한 검도 일 종의 소드 브레이커라고 볼수 있죠. 날 부분이 톱니로 뒨 검입니다. 베임과 동시에 살이 뜯겨 나가죠.
강도가 낮은 검과 부딪힐 경우 상대 검의 날의 이를 나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2.그레이트 소드(Great Sworrd)
양쪽에 날이 붙은 폭이 넒은 장검.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신속하게 사용할수 없 다는 단점이 있지만 공격 성공시에 적에데 주는 타격은 그야말로 치명적이다.

3.노말 소드(Normal Sword)
일반적인 장검.사용이 용이하다.

4.브로드 소드(Broad Sword)
노말 소드보다 약간 폭이 넒은 검을 말한다. 한손으로 또는 양손으로 다 사용할수 있는 검

5.그랜드 샴서(Grand Shamsheer)
완만하게 휘어진 검들중에서는 최고로 좋은 검이다. 한 단계 아래로는 그레이트 샴서가 있다. 찌르기를 하려면 상당히 불편한 자세여야 하므로 찌르기는 힘들고 주로 재려치는 용도로 사용된다. 이걸 들고 찌르기를 한답시고 깐죽대다간......

6.시미터(Schimitar)
신월도라고 불리는 검이다. 아라비아의 페르시아에서 사용되던 검으로 한쪽으로 알이 굽었다.

7.세이버(Saber)
샤벨이라고도 불리우는 검. 그러나 이 세이버는 펜싱의 샤벨과는 달리 군도를 말한 다. 무거운 칼이지만 한쪽에 예리하게 날이 서 있다. 찌르기용의 검

8.바스타드 소드(Bastard Sword)
장검보다 검신(바디)의 길이가 더 긴 검이다. 그 밖의 특징은 일반검과 비슷.

9.레이피어 (Rapier)
흔히 서양에서 사용되는 검이다. 가드 부분이 반원형이다. 대체로 레이피어 하면 찌르는 펜싱검 같이 생각하기 쉽지만 실상은 꽤 무거운 검이다. 양쪽에 날이 서 있다.(레이피어에 대한 선입견은 미즈노 료의 로도스도 전기에서 비롯된듯 하다.)

10.프람베르그(Flamberge)
칼날이 파도치듯 휘어진 검이다. 이 검의 이름은 프랑스어인 '파도치고 있는'에서 유래되었다. 이 검에 베이게 되면 일자로만 긁히지는 않는다. 상당히 잔인한 검

11.쇼텔(Shotel)
반월형의 검으로 방패 너머의 공격에 큰 도움이 된다.

검 각부의 명칭

***기본적인 검의 형태를 나타낸 것으로, 각부의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1.칼자루:힐트Hilt
2.검신(칼의 몸체):브레이드(Blade)
3.칼자루끝:포멜(Pommel)
4.손잡이:그립(Grip)
5.칼의날밑:가드(Guard)



1.칼따위의 슴베:탕(tang)
2.칼의 어깨부분:숄더(shoulder)
3.검신최강부:포르트(forte)
4.둥근 홈:훌러^^;(fuller)
5.검신 중간부..(?):미들·섹션(middle section)
6.칼의 약한 부분(칼 가운데서 칼끝):포이블(foible)
7.칼의 날카로운 부분:커팅·엣지(cutting edge)
8.뾰쪽한 끝:포인트(point)





할버드(Halbard)
도끼와 창을 결합시킨 무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찌르는 용도와 베는 용도..둘 다 사용할 수있는 무기입죠. 유용한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이것도 좁은데서 휘두르면...동료들한테 먼저 밟힐 위험성이...

필럼(Pilum)
고대 로마군이 사용하던 투창.

스피어(Spear)
일반적인 창이라고 보시면 무난합니다. 기사들이 사용하는 창은 아닙니다.

랜스(Lance)
기사들이 마상시합때 사용하는 창입니다. 장식성이 강한 무기죠. 때로는 이 창 끝에 깃발을 걸기도..

트라이던트(Trident)
에..이것은 Vga 카드의 이..앗 아니군요.. 헤헷..(썰렁하군.) 음.. 끝이 3갈래로 나뉘어진 창입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사용하는 창도 바로 이 트라이던트 라고...


창 각부의 명칭


1.창끝:스피어헤드(spearheads)
2.뾰족한끝: 스파이크(spike)
3.창,작살등의 미늘: 푸르크(fluke)
4.도끼날: 액스 브레이드(ax blade)
5.뾰쪽한 머리: 핀(peen)
6.돌출부: 러그(lugs)
7.꽂는 구멍(?): 소켓(socket)
8.죄송함다.. 이게 뭔지 저도 잘..;; : 란겟트(langet)...^^;
9.창의 자루: 폴, 샤프트(pole,shaft)
10.창 끝: 버트(butt)




도끼류

배틀 엑스(Battle axe)
엄청나게 무거운 도끼. 일반 도끼와는 달리 양쪽에 날이 달려 있는 무기입니다. 그 무게 때문에 일반 인간이 들고 다니는 일은 없죠. 미노타우르스..나 드워프..정 도라면 가벼이 휘두를수 있을려나요?

부로바(Bullova)
음... 망나니들이 사용하는 도끼입니다. 간단하게 사람 목 자르는 도끼란 말이죠. 사담이지만..창세기전에선 최강 도끼를 만드는 집안의 이름이 이 부로바..입니당.

프랜시스카(Francisca)
던지는 도끼. 손도끼..라고 해야 하나요? (북한 특공대들이 이거 들고 날뛰죠.)

풀 액스(Pole axe)
일반 도끼의 손잡이를 엿가락처럼 쭈~욱 늘인것입니다. 상대에게 타격을 주었을때 상대가 받는 데미지는 보통 도끼보다 큽니다. 단... 손잡이가 긴 관계로 좁은 곳에서 휘두르다간... 아군한테 먼저 맞아 죽을 위험이 있는 무기이죠.

할버드(Halbard)
도끼와 창을 결합시킨 무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찌르는 용도와 베는 용도..둘 다 사용할 수 있는 무기입죠. 유용한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이것도 좁은데서 휘두르면...동료들한테 먼저 밟힐 위험성이...



도끼의 각 명칭


1.자루:폴(pole)
2.도끼머리(..?):액스 헤드(ax head)
3.도끼날:액스 브레이드(ax brade)
4.(접합부 보강을 위한)쇠테: 페류르(ferule)
5.끝부분:버트(butt)



타격무기

메이스(Mace)
승려들이 흔히 사용하는 무기.날이 없지만.. 그 파괴력은 대단합니다. 흔히 철퇴라고 하죠.
맞으면 상당히 아플거 같은데..

워 해머(War hammer)
손잡이가 긴 해머입니다. 던지기용으로도 쓰이지만... 메이스와 비슷하게 때리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모닝스타(Morning star)
우아한 이름과는 상반되는 무지하게 무식한 무기. 휘두르는 무기이고 철구가 달려있습니다. 철구에는 가시들이 숭숭..박혀있죠. 이거로 맞으면...상상하기도 싫군요.

클럼(Club)
간단하게 설명해서 곤봉~입니다.

프레일(Flail)
아홉개의 막대를 쇠사슬로 연결한 막대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9절곤...



활류

활(Bow)
간단하게 말해서 그냥 활.입니다.음..롱 보우,콤포짓 롱 보우,콤포짓 보우...등등.. 거의 차이점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음..활 대의 길이의 차이라고 봐야겠군요.

크로스 보우(Cross bow)
석궁...입니다. 상당히 강하죠. 석궁류중에서 크레인쿠인(Cranequin)은 최강입니다. 5발 연발이 가능한 도큐(Dokyu)등도 석궁류입니다. 보통 70-100 야드가량을 날릴수 잇는 무기입니다.

1) Dagger(단검)

단검은 양날으로, 단검보다 더 짧고 한날을 가진 나이프와 구별됩니다.
단검은 인간의 가장 오래된 무기중의 하나로, 최초의 단검은 돌이나 뼈로
만든 창날과도 같은 것이었읍니다. 단검의 제작기술은 청동기와 철기시대
를 거치며 점점 발달했고, 24인치까지 커지면서 좀더 진보된 무기인 숏소
드(Short Sword)로 대치되었읍니다.여러 무기제작자들은 단검을 무기로서
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품으로서 여러가지 모습의 단검을 만들어 내
고 많은 장식을 넣기도 합니다.

단검은 원래 병사의 주무기가 아니었지만 부무기로서 단검을 휴대한 야만인
들과의 싸움을 거치면서 그 유용성을 알게 된 기사들은 단검을 휴대하기 시
작했읍니다. 또한 단검은 소매등에 넣을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여
행하는 전사들도 많이 사용합니다.

A) Stone dagger
최초의 단검의 모습으로 돌을 조금씩 깨어 만들었으며 보통 12인치정도
의 길이를가집니다.
B) Dirk dagger
이것은 나이프와 단검의 효용을 겸비한 무기입니다. 전투시엔 적의 무기
를 막는데 주로 사용되며 평상시에는 나이프로서 사용됩니다. 이것은 보
통 앞에 두개의 주머니가 있는 특이한 칼집에 보관됩니다.
이것은 원래 스코틀랜드의 고지지방주민(Highlander)들이 17세기 후반
무렵에 사용하던것입니다. 손잡이는 흰색 가죽이며 18세기에 들어와서
는 금이나 은으로 도금되기도 했읍니다. 원래 시민들의 무기였으나 스
코틀랜드사람들은 영국정규군안에서 이것을 사용합니다.

C) Weapon Breaker
단검의 검신이 마치 큰 톱날처럼 되어있으며 이 틈에 적의 무기를 끼워
넣어 적의 무기를 부러뜨리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D) Parrying Dagger
검신이 3개로 나누어지는 아주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읍니다. 방어만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검으로 평상시에는 날이 하나지만 사용시에는 세
개로 벌려, 적의 무기를 잡아채거나, 부러뜨립니다. 보통 단검보다 길
고, 사용자의 손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고동이 크게되어있읍니다. 간혹
스프링등의 장치를 달아 자동으로 벌어지도록 한 것도 있읍니다. 적
의 무기를 막는데는 유용하나 무기를 부러뜨리는 데는 그렇게 큰 효과
가 없습니다. 영화 삼총사에도 포르토스의 무기로 등장합니다.




2) Dart

다트는 쉽게 감출수 있고 활등의 무기보다 손쉽게 던질수 있는 무기입니
다. 요즘은 이 다트를 주로 취미나 게임으로 이용하지만 사냥등에도 쓰이
며, 흔히 보는 게임용의 다트뿐 아니라 깃털형, 수리검모양의 다트도 있
읍니다. 수중용의 다트도 존재하며 특히 위자드들이 애용합니다. 전투용
의 다트는 흔히 보는 게임용 다트와는 달리 크게는 1m에 이르도록 긴
송곳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3) Flail

플레일은 나무막대기에 보통 쇠공 또는 스파이크가 박힌 쇠공 또는 그냥
스파이크가 막힌 무기를 총칭합니다. 막대기와 쇠공사이에는 쇠사슬등으로
연결되어 있읍니다. 원래는 농기구였다고 하며 보병용 마상용이 따로 있
읍니다.



보병용 플레일 : 보통 4피트정도 길이의 손잡이를 가집니다.

마상용 플레일 : 보통 2피트길이의 손잡이를 가집니다. 마사의 병사는 마상
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이득을 보고 있으므로 긴 길이가 필
요없읍니다. 이경우는 주로 한손으로 사용합니다.



환타지의 세계에서 이무기는 전사나 사제들에 의해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 교리와 관련된 문제로 날이 있는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가장 널
리 이용되는 무기의 하나입니다. 보병용 플레일은 두손으로 사용하는데,
그 긴 길이와 끝의 추의 무게를 이용하면 상대를 한방에 쓰러뜨릴수도 있
읍니다. 가끔 보병이 마상용 플레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는
그리 좋지 못하며 차리라 워햄머를 사용하는 편이 여러면에서 유리합니다.

이 무기는 11~12세기의 십자군 전쟁시 자주 사용되었는데, 그때의 모양은
작은 쇠공과 긴 스파이크를 가진것이 널리 사용되었읍니다. 또 변형으로
막대기에 쇠사슬 몇개를 달아 그 끝에 다시 쇠공을 매단것도 사용되었읍
니다.

보병용 플레일은 13,14세기 무렵의 농병들이 주로 사용하였고 마상용은 정
식 기병들이 많이 사용하였읍니다.
플레일은 1920년대 폴란드농민들이 소련군에 대항할때도 사용하였읍니다.



4) Gaff/Hook

이것은 본래 물고기를 끌어올리는데 사용하는 도구로 가로로 나무 손잡이
가 달린 쇠갈고리입니다. 보통 손잡이를 둘째와 세째 손가락사이에 끼우고
사용합니다. 낚시에 많이 사용되며 주전투무기로 쓰인 경우는 드뭅니다.
크기는 작지면 피터팬의 후크선장의 갈고리가 이것인데, 실제로 선원들이
어떠한 이유로 손목을 잃은 경우 그와같이 갈고리를 다는 경우가 많았읍
니다.이무기는 해적들이 암살도구로 잘 사용합니다.



5) Hand or Throwing Axe(손도끼 혹은 던지는 도끼)

이무기는 흔히 Hatchet라고도 부릅니다. 날이 배틀액스보다 날카로우며 짧
은 손잡이에 끝은 스파이크가 달려있읍니다.

이무기는바바리안들이 주로 사용하나 산적이나 기사에 이르기까지 사용되
는 무기입니다.

던지는 도끼는 그 효용성에도 불구하고 배틀액스의 보조무기로 많이 인식되
며 던지기만을 위한 목적으로 다듬어져 있읍니다.
손도끼의 손잡이는 최대 18인치에 이르며 근접전에서는 효과적인 무기에 속
합니다.

놈(Gnome)과 그들의 전통적인 숙적인 코볼드들은 이 무기의 가장큰 애호가
이며 좋은 손도끼를 만들어 냅니다. 물론 달프(Dwarf '드워프'보다는 달프
에 가까운 발음이 납니다..) 들역시 이 무기들을 좋아합니다.



6) Harpoon

이무기는 사냥도구의 일종으로 특히 수중동물이나 큰 물고기를 잡는데 많
이 사용됩니다. 모양은, 긴 막대기에 동물의 뿔이나 뾰족한 뼈, 쇠창날을
박고 그뒤에 긴 밧줄을 매단모양입니다. 창날은 갈고리 모양르로 만들어서
막히면 쉽게 빠지지 않도록하며 동물 스스로는 이를 뽑기가 힘듭니다.
전체가 쇠로된 하푼은 후기에 등장하는데 이무렵에는 밧줄의 끝에 무거운
공을 달거나 반대로 물에뜨는 통을 달아서 동물을 지치게 하거나 동물의
이동위치를 쉽게 알수있도록 하는것도 등장합니다.

하푼은 특성상 동물에게직접적인 피해를 주기보다 그로인한 출혈과 도망
치는 도중의 피로롤 동물을 죽게하거나 지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머리좋은 동물은 하푼의 밧줄을 스스로 끊는 경우도 있읍니다.

이 무기는 사람이 한손 혹은 두손으로 던지기도 하지만 대형석궁등으로 쏘
는 경우도 있습니다.



7) Javelin(투창)

이무기는 근접전과 정거리무기 겸용으로 쓰이는 가벼운 창입니다. 자루는
그리 길지않고 창끝은 나뭇입모양이 보통이나 간혹 갈고리형도 있읍니다.
이무기는 전투에는 그리 인기가 없고 사냥목적으로 많이사용되는데 문명
국의 보디가드들에 의해 의식용의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 투창
던지기는 고대로부터 좋은 게임으로 여겨져 왔읍니다.
이 무기는 한손,두손 모두로 사용되며 두경우 모두 공격시간이나 특별한
차이는 없읍니다. 투창은 주무기로 사용되기 보다는 전투전에 미리 던지고
본전투에 들어가는 식으로 주로 사용됩니다.드로우엘프와 코볼드는 이 무기
를 많이 사용하는데, 특히 드로우엘프는 독을 뭍혀서 사용합니다.



8) Knife

이것은 뼈 또는 금속으로 만든 날이 하나인 단도입니다. 가끔 양날인것도
발견되나 길이가 짧고 양날중 하나가 불완전한 것으로 단검과 분류됩니다.
나이프는 청동기시대이후 무기라기보다는 생활도구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
나, 특별히 만든 전투목적의 나이프도 존재합니다.(영화 코브라의 웨슬리
스나입스의 나이프..) 보통 나이프는 4인치정도의 날을 가지며 장인의 여
러 장식이 붙어있는것이 많읍니다. 날의 모양역시 만드는 사람과 사용목
적에 따라 많은 모양이 존재합니다.

나이프와 단검은 많이 닮았읍니다. 가장큰 차이점은 나이프는 단검보다 작
다는 것입니다. 또한 나이프는 던지기가 힘듭니다.

역사의 발전에 따라 나이프는 전투가 아닌 생활예술품에 가까와 졌읍니다.
사실 환타지 여행에서 나이프를 사용하는 주목적은 그 다양한 효용성입니
다. 요리..사냥..등등..

나이프의 예술적 역사는 장구합니다. 고대 이집트왕가의 부장품중에는 금으
로 만든 나이프가 포함되어 있읍니다. 16세기에는 은으로 만든 나이프가,
17세기에는 자개가 박힌것이, 18세기에는 도자기로 만든 손잡이의 나이프가
, 19세기에는 뼈와 순은으로 장식된 나이프가 각각 유행했읍니다.
나라에 따라, 문명에 따라 나이프는 많은 모양의 차이를 보입니다. 남부유
럽에서 가장 일반적인 나이프는 날이 끝으로 갈수록 굵어지고, 비대칭의 한
날 나이프였읍니다. 스페인에서는 Navaja, 이태리에서는 Serramancio라고
불립니다. 우리는 오늘날 잭나이프 라는 것에서 이 모양을 찾아볼 수 있읍
니다.
과거 2세기 동안 가장 인기있었던 스타일은 묵직하고 한날이 달린 나무손잡
이의 것입니다. 요즈음에 들어와서는 유명한 나이프는 수공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많으며 제작자의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출처: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11&dir_id=110103&docid=89366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havoc | 작성시간 10.04.14 세계대전때 영국군 용병으로 싸운 인도군들이 구쿠리검으로 독일군을 발랐던것으로 알고 있습죠.
  • 답댓글 작성자한움쿰재 | 작성시간 10.04.14 네팔인들 무기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날 각도와 무거운 무게로 인해 팔이 통째로 썰린다는 무기죠.구르카 용병으로 검색하시면 네팔용병들의 활약상을 알 수 있습니다.(우리 카페에도 관련글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기억을 더듬어 보면 "적을 한번에 죽이지 못해 고통스럽게 한게 죄책감이 든다" 고 하더군요.-_-
  • 답댓글 작성자눈부신재 | 작성시간 10.04.14 언제였드라...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한창 열강들이 식민지 확보에 열 올리던 제국주의시대때 구르카족이 사는 지역을 점령하려고 영국군이 공격하자 구르카족이 맨몸에 쿠크리 단검 하나 가지고 영국군을 발라버렸다는군요. 이들이 사는 지역이 원체 고산지대이기도 하는등 좀 척박하다보니 체력도 좋고 힘도 좋구요. 그래서 이때부터 용병으로 체용했다합니다.- 라고 쓰고 보니 근현대사 게시판에 이미 이에대한 글이 있네요. 내용 상세하고 좋군요. 우왕
  • 답댓글 작성자역사속으로 | 작성시간 10.04.14 제가 듣기로는 칼 자체의 우수성보다는 사람들이 용맹했기 때문에 칼도 같이 뜬거라던데요? 오히려 현지에서 쿠쿠리는 우리나라의 낫 처럼 다목적인 날붙이이며 싸움보다는 농사나 도축에 더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엔하위키)
  • 답댓글 작성자셰어 | 작성시간 10.04.14 쿠쿠리 단검은 무게 중심적으로도 상당히 뒤어난 검이라고 하더군요. 작은 힘으로도 큰 파괴력을 발휘할수 있다고도 하고요. 그리고 구르카 용병들에 대한 일화중 영국군과 독일군 양측에 참호가 서로 대치하고 있을때 영국군 쪽으로 구르카 용병부대가 왔는데 영국군 장교가 상당히 무시를했다더군요. 그래서 밤에 몰래 독일군 참호가서 독일군 목을 잘라 마대자루 한가득 가져와 그 영국군 장교앞에 놨다는 일화부터 상당히 많죠..독일군들이 상당히 두려워 했다는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