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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 어만 박사와 무신론자와의 대담

작성자마법의활| 작성시간13.09.06| 조회수78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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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뢰매 작성시간13.09.06 꿈꾸는 나무님의 말씀대로, 무신론자는 굳이 기독교가 거짓됨을 파해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몇몇 나라에서는 무신론자로서 살아가는게 힘들기 때문에, 해당 종교의 거짓됨을 알리고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거겠지요.
    (미국같은경우 얼마전만해도 무신론자라고 하면 치를 떨었다더구요.)

    특히 기독교의 경우 베타성이 강하고, 다른 신들을 마귀 쯤으로 보며 간섭이 심하기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지요.

    저는 포세이돈을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6 "배타성이 강하고 다른 신을 마귀 쯤으로 보며 간섭이 심하다"는 건 분명한 편견성 언사입니다. 부정적인 측면을 근원적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님이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남들이 보편적으로 싫어해도 되는 이유로 주장하시면 곤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havoc(夏服ㅋ) 작성시간13.09.06 전 오세이돈을 믿음. 근데 순종하는건 아님.
  • 답댓글 작성자 bookmark 작성시간13.09.06 '배타성이 강하고 다른 사상을 마귀 쯤으로 보며 간섭이 심하다'로 치환하면 어지간한 사상은 모두 포함될 수 있겠군요. 오히려 여기서 빠지는 게 몇개나 될런지 의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2Pac 작성시간13.09.09 우뢰매 님은 웬지 에스퍼맨을 믿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숲 작성시간13.09.06 ...헉, 김유신이 아예 <<삼국사기>>, <<일본서기>>, <<구당서>> ,<<신당서>>등의 외국 기록에 전혀 언급되지 않았었습니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법의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6 그냥 흔한 무식쟁이들일 뿐입니다. 그러니 어느 의미 광신적이 될 수 밖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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