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 전쟁사 - 76. 쓰시마 해전(2)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2.07.01| 조회수565|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惡賭鬼 작성시간12.07.03 부하함장의 목덜미를 잡았다고 "완전히 미친거 같다"는 말을 듣는다라.. 우리나라는 부하 빠따도 때리지 않남? 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3 함장이면 대령급입니다. 다른 병사들이 보는데서 대령을 구타한다는 건 문제가 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惡賭鬼 작성시간12.07.03 넵, 물론 문제가 있는 일이죠. 다만 현대 러시아 군대의 인권 상황이 워낙 '헬'이고, 일본, 중국, 우리나라의 군대 인권 상황들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 좋지 않다는 말을 들어와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옥괭이 작성시간12.07.03 그런데 어차피 수에즈운하를 이용하지 않을 바에는 대서양을 건너서 남아메리카 대륙 아래를 통과한 다음에 최대한 북상해서 러시아영토 가까이에서 항해해서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 까 합니다. 그당시에는 미국 및 남미국가들은 아직 영국처럼 러시아와 경쟁 관계도 아니었으니 캐나다만 조심하면 될 거 같습니다. 러시아 영토에 인접한 만큼 보급면에서도 유리하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3 그렇게 하기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중간에 석탄을 보급할 기지를 찾을 수 없다는 게 문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