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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역사 - 20. 체트니크, 블랙 핸드의 부활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2.08.20| 조회수97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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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명일 작성시간12.08.21 한국인들은 언어가 같으면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중국인들은 언어가 달라도 문자로 통하면 같은 민족인데 이 사람들은 언어가 같아도 종교 다르니까 다른 민족이네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1 이 그림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임용관 작성시간12.08.24 체트니크의 애매모호한 처신이 결국 스스로 화를 자처하고 말았군요. 이제 티토의 시대가 열리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4 체트니크들이 이용당한 측면도 있죠. 런던 망명정부에게 체트니크는 그냥 용감히 싸우다 죽어서 망명정부의 체면을 세워주는 도구로 생각했다고 볼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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