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사 - 17. 디엔 비엔 푸 전투(3)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2.02| 조회수1649|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리야스필 작성시간13.02.02 손실이 반절이라니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enturion 작성시간13.02.02 베트남 깡다구 ㅎ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W.P.A 작성시간13.02.02 베트남군의 저력과 용맹도 대단하지만 프랑스군의 무능이 전투에 큰 성패를 좌우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크레인 작성시간13.02.02 실로 경이로운 전과라고밖에는;; 소금물로 발 식히면서 타이어 조각으로 된 군화 신고 수백 킬로미터 행군해서 수개월을 공세준비...근데 그에 맞선다는 친구들은 방심을 넘어서서 방만 수준인데요. 기지 200m 전방에서 진지 공사를 하는데 눈치도 못챘다면 이건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이사르 마그누스 작성시간13.02.02 프랑스군도 참 용감히 저항했지만 정보인식부족, 적능력과소평가...간부가적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썩은얼음 작성시간13.02.02 레알 무섭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일 작성시간13.02.07 지금 베트남하면 깡다구로 통하지만 저때 베트남...프랑스인들이 별 문제없이 100년동안 지배한 베트남인들이 저런 깡으로 덤비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판단이 합리적이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