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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사 - 68. 군수지원상의 제한요인 극복

작성자푸른 장미| 작성시간13.03.31| 조회수53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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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EALOT 작성시간13.03.31 죽쒀서 개줬네용...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31 저거 뿐만이 아닙니다. 남베트남이 항복한 후 남베트남군이 쓰던 장비들 죄다 북베트남에 흡수되어서 나중에 중국과의 전투 때 요긴하게 써먹었죠. 전차 600여 대, 장갑차 1,200여 대, 헬기 500여 대, 항공기 1,270대, 각종함정 1,500여척, M16 100만 정, M60 경기관총 12,000정, M79 유탄발사기 4만 정, 박격포, 야포 2,000여 문 등이 북베트남에 노획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시간13.03.31 일본처럼 최후의 총알이(총알없으면 맨주먹으로......) 다 떨어질때까지 싸우자고는 못했나 보군요;;
  • 작성자 ▦ CARDCAPTOR Mujang 작성시간13.03.31 남베트남은 확실히 미국의 괴뢰도당같은 모습이 물씬 풍겼죠 프랑스나 미국이나 같은 서양인종,열강이니 베트남인 입장에선 가재랑 게를 구별하라 정도?
    정통성분야에서도 너무 밀렸습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질않나? 역쿠데타가 수번 벌어지고 개막장임 북베트남은 소수의 병력지원과 많은 보급지원만 받고 김구+박헌영의
    포지션으로 밀고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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