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동넷사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19
아뇨. 어딘가에 확장을 시도하는 순간 곧장 속주들중 태반이 선전포고를 건다는 뜻입니다. 이게 말그대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저 머나먼 곳에 있는 애들이 선전포고를 걸때도 있고 바로 옆집에서 전쟁을 걸때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잠잠할때도 있고요. 말그대로 하늘에 달린 일이라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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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가까운 속국은 잠잠했던 편이고 먼 곳이 시끄러웠던지라 키프로스를 1턴만에 아웃시키고 곧장 이집트와 치고받았습니다. 시작시 곡사마를 하나 주는데 초반에 능력이 절륜하지만 재정을 심각하게 잡아먹기 때문에 빨리 소모해버렸죠. 로얄카탁과 곡사마로 이집트를 두들겨 팰때쯤 되니 속국의 군대가 도착해서 적당히 휴전하고 바로 본진지키기로 갔습니다. 기동력 버프 장군스킬을 안찍었으면 아마 꽤 빡빡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