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daum.net/Europa/3Mq4/105358?svc=cafeapp
특정 족보에 적힌 이들은 귀족이니 건드리면 안된다 메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초록마르스 작성시간 23.02.12 밸틴1 저 동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대법정은 평상시 출입이 안되는 곳이라 한 달에 두세번 정도 있는 재판기일 때만 들어갈 후 있는 곳이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밸틴1 작성시간 23.02.12 초록마르스 그렇군요. 그런게 있을 줄은 몰랐네요. ㅠ ㅠ
-
작성자밸틴1 작성시간 23.02.12 동상의 수명이 다된듯합니다.
-
작성자Red eye 작성시간 23.02.12 대법원이나 각 종 법정에 세워져야 할 것은 정의의 여신상이 아니라 고대 페르시아왕 캄비세스 2세가 재판장을 처리한 그림을 걸어두는 것이지요. 가죽을 뜯어서 재판장의 의자에 걸치게 하고 그 아들 ㅅㄲ를 재판장에 앉히는.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밸틴1 작성시간 23.02.12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