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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 전략 관련 몇 가지.

작성자Krieg| 작성시간25.05.28| 조회수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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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우스리가(시리메테우스) 작성시간25.05.28
    대응해봤자
    꼬리잡고 늘어집니다
    방법은 여론몰이지요
    방송 신문 sns 유트브
    등등으로 조여야 합니다
  • 작성자 카파 작성시간25.05.28 이준석이 인기있는 이유는 이준석이 유일하게 20대 30대 말을 들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준석이 이재명 욕해서도 민주당을 싫어해서도 아닙니다. 이대남 죽이기 전략으로 계속 가면 이대남도 민주당 죽이기로 가는데, 글쎄 좋은 전략인지는 어차피 미래일이라 알빠아니죠?
    이대녀가 민주당편이니까 고립시켜 죽이면된다는 착각. 정치가 고도화 되면 현 한국정치상황을 볼 때 이대녀는 페미니즘 정당 - 이준석과 같은전략 쓰는 여성 - 따라갈겁니다. 그래서 젊은이 죽이자 전략을 쓰면 곧 국민의힘v2 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Krie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이대남이 20대 전체를 대표하는 건 아니지만 정치적으로 유의미한 규모의 집단이긴 합니다. 게다가 세대 인구가 적다는 건 그만큼 목소리가 커진다는 것도 있죠. 결국 20대의 목소리라고 한다면 10명, 100명의 목소리도 목소리인데 다를 세대에 비해 비율적으로 더 다수를 차지하기 쉬운 규모니까요.

    이런 구도가 장기화 되면 민주당에게 좋을 거 없고 극단적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 그들이 이대남 전체를 대표하는 건 아니니 세대에 대한 적대적 접근은 적이 아닌 세대 전체에 대한 적대화를 일으키고 그건 그 세대 내에서만, 한정되고 지엽적인 지점에서만 분쟁화 되지 않을 겁니다. 특정 세대의 문제가 곧 사회 문제로 지적, 비화 되는 게 얼마나 많습니까.

    저능한 이대남의 행태에 벌, 보복을 하는게 쾌감은 있겠지만 감정적인 악수입니다. 정치적 이득이 없어요. 범죄자처럼 특정하게 핀포인트로 찍을 수 없다면 불특정한 피해를 주게 되는 데 합리적인 공격이 아닙니다.그럼 피해야 할 선택지죠.
  • 작성자 VOCALOID 時代 작성시간25.05.28 제가 참 많이 쓴 거 같은데, 이거는 민주당의 업보에 가깝습니다.
    특히 문재인정부 당시 민주당 의원들이나 청와대 관료들은 빼박이에요.

    평창 동계올림픽 까지만 하더라도 이정도로 20대내 성별 갈등과 혐오가 본격화되진 않았었고
    어디까지나 음지였는데, 미투로 인해 페미니즘 열풍 불면서 그쪽만 신경쓰다가 20대 남성들 내에서
    역차별 이슈가 스멀스멀 올라올 때 그거 전부 무시하고 계속 편향된 행보로 일관하다가 기어이
    혜화역 시위를 기점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그게 오세훈 당선으로 증명되니깐 나온 행동이

    20대 남성에 대한 일방적인 경멸과 모욕이라는 후안무치의 절정이었습니다.

    혜화역 시위 당시 문통도 전말을 듣고서 이게 뭥미 하는 반응이었는데 기어이 장관나리까지
    행차해서 편파짓 했었죠.

    그나마 이재명이 그 당시 참 잘한 건 본인이 거둘 소득이 없음에도 그들을 대표하던 커뮤인 펨코에
    직접 가서 발자취를 남긴 거였는데, 어차피 망해버린 정책과 구도 그대로 가자고 한다면...뭐 더 할 말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VOCALOID 時代 작성시간25.05.28 소위 이대녀란 애들이 그나마 낫다고 보는 이유는 결국 선거 때 민주당 지지를 해주더라, 이 정치적 소득 하나만
    보시는 건데 갸들이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지지해준 건 그만큼 윤석열 당선 가능성이 높고 문재인 정부 말기 즈음
    가니 즈그들이 봐도 백래시라고 주장하는 업보 청산 다가오니 면죄부 받으려고 기어 들어간 거에 불과합니다.

    그정도 상황이 다시 또 온다고 하지 않음 얘네는 어떻게든 여성 인권이라는 탈을 쓴 극좌 코스프레 짓 하는 정당이나
    밀어줄 걸요. 뭣보다 민주당이 엉켜놓은 실타래는 스스로 풀어야 하지 않겠슴메?
  • 답댓글 작성자 Krie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저도 꽤 이야기한 적 있긴 한데, 당시 저 정도 규몽의 페미 집단과, 그들의 집단화되고 극렬한 반응은 거의 처음 인 수준이라 발생한 오판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근데 그 오판의 결과가 컸던 거죠.
  • 작성자 花美男 작성시간25.05.28 채찍과 당근 전략을 잘 짜야 됩니다. 4찍이들 대부분 지능이 낮고 선동충의 선동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벌레들이라서 이 선동충만 잘 잡고, 적당한 당근 잘 주면 됩니다. 특히 선동충들은 고소고발로 조져서 전과자 + 신용불량자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허위사실로 선동하는게 일반인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수 있는게 만드는 시스템을 부셔야 해요
  • 답댓글 작성자 Krie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맞습니다. 디바이드 앤 룰과 국민 포용은 완전 대척점에 있는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애초에 모든 국민을 동등하게 모두 완벽히 포용하는 건 불가능하니, 최대한 포용하기 위해선 디바이드 앤 룰이 필연적입니다.
  • 작성자 롱기누스 작성시간25.05.28 Cjs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고 청년쪽에 대한 제 의견을 좀 덧붙이자면

    이준석이 진짜 이대남을 대표하기는 할까요? 펨코충 하는 소리들 잘 뜯어보면 암만 봐도 수도권 중산층 이상의 배경을 가지고 나름 학력 좋은 것들 티가 팍팍 납니다. 이런 집단이 상식적으로 이대남의 과반수가 될 수 있을까요? 30프로도 높을 것 같네요. 단지 출신성분이 유사한 기레기들과 이준석때문에 과대대표됬을뿐 그들은 이대남을 대표할 수 없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도련님 집단일 뿐입니다. 뭣보다 서부지법 폭동으로 잡힌 놈 상당수가 개신교계열 이대남으로 확인되면서 펨코(여긴 탄핵 찬성)는 극우 이대남조차도 대표할 수 없는 한줌집단임이 입증됬습니다. 또 여러 분석으로 보아 이준석류 상당수는 잘해야 20대후반이고 3040이 다수 아니냔 말도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롱기누스 작성시간25.05.28 그렇다면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일단 경제나 복지로 이대남 챙기면서 펨코와 이대남을 갈라치기하는 겁니다. 저들은 이대남의 대표가 아닌 한줌 도련님일 뿐이라고. 그 뒤에 펨코, 그리고 거기서 선동질 하는 놈들을(개신교계 및 큐아넌들이 장난질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짓밟아뭉개버려야합니다. 다행히 펨코류는 겁쟁이들이라 본보기 몇명만 잔혹하게 처리하고 그 다음이 자기들 차례라는걸 알면 다 도망갈 것이고 그럼 문제해결입니다.

    우리에겐 이걸 할 명분도 충분히 있고 보우소나루세력을 즈려밟아버린 브라질 선례도 있습니다. 뭐 이 과정에서 CJS님이 말한 경외감이 나올 수도 있긴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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