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030이 오세훈 우세
그 중 2030 남성은 오세훈 75%지지
그러나 대구는 304050이 김부겸 우세
같은 세대라도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거 보면, 대구는 일할 세대가 현 대구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걸오 보이네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카롱 작성시간 26.06.03 2030은 향후 혁명에 준하는 짓을 하지 않는 이상 절대로 주도권을 잡을 수 없고
설령 20년이 지나도 그 때는 외국인이라는 캐스팅보드가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밸틴1 작성시간 26.06.03 꺼진불도 다시봅시다.
사실, 박근혜 탄핵당시 20대 및 그 이하 세대로부터 국힘이 영원히 버림받을것이라 전망했으나
윤석열이 나왔죠. (김건희와 함께)
그러니, 나름 좀 주의를 기울여야 할겁니다. 우리만아니라 미국, 유럽 각국등 전세계에 극우들이 창궐하는 상황이다보니
20대의 보수화(정확히는 극우 지지)는 우려스럽더군요.
즉, 이번 경우는 세상이 너무 위험해서, 단순한 젊은세대의 반항, 혈기로 치부하기에 위험하단 뜻이에요 -
작성자松永久秀 작성시간 26.06.03 부촌출신의 인서울대학력가진 계층의 비대한 자아가 더 문제일거같은데
이건 부동산을 잡건 뭐건간에 해결방법이 대체 뭐인지 -
답댓글 작성자초록마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사실 전란으로 뒤집히는 거 말고는..
-
작성자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 26.06.03 이승만친일합작군바리독재 시절부터 내려온 국힘계열의 불합리 빠따로 저어기 대구마냥 최저시급도 안주고 지옥을 경험하면서 뇌가 흐믈흐믈됨과 동시에 커뮤니티에서 모든건 민주당 때문이라고 세뇌당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