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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계엄군 옹호론으로 돌아선 펨코

작성자松永久秀|작성시간26.06.05|조회수397 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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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집중호우 | 작성시간 26.06.05 누가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405060이 직,간접적으로 계엄령을 경험했고
    (총에 맞고, 대검에 찔리고, 곤봉으로 맞아 죽는 모습)
    지난 윤돼지 일으킨 계엄은 102030은 직접적인 경험을 할 기회가 없었다고
    펨코가 늘 하는거 있죠? 누칼협?
    그게 다시 적용 되서
    가해자들 편에 서서 조롱과 혐오를 이러가는 거라고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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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rieg | 작성시간 26.06.05 강제 징용 ㅋㅋ 자기들이 지원해서 간 건데. 물론 일부 대원들 제외하면 감사한 대원들이 있었던 기억이 나긴 하고, 상황 파악이 아예 안 되는 어린 애들도 아니니 심각한 상황인 거 알고 미적 댄 것도 일정 정도 있긴 한데, 상황이 조금만 달랐다면 진입해서 체포하거나 총을 쏘거나 했을 것도 사실인 '명령 받는 군인'인 것도 사실이죠. 그러니 펨베충들의 사상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실체적 위협입니다. 저런 식으로 특정한 시점에 이상한 선동 하는 애들 조사 좀 해야 합니다. 한국인 아니거나, 누군가의 지령 받고 움직이는 세력일 수도 있어요. 보수에는 그런 조직들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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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몰라요 | 작성시간 26.06.06 ㅋㅋㅋㅋㅋ 와 정말 존나 가증스럽네....누가보면 4.19때처럼 경찰이 시민에게 발포하도 한줄 알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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