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치/사회/이슈

[2026지선] 서울에서 왜 패배했는지 숫자로 살펴보기 (이광수 대표)

작성자Red eye|작성시간26.06.10|조회수283 목록 댓글 15

 

https://youtu.be/laIFkyF87Ps?si=EFw2W1vKYgjaIn1k

 

 

 

<2026 지방선거 결과와 부동산 민심 분석 (이광수 대표)>

 

 

 

1.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두고 언론이 '부동산 개혁 정책과 세금 때문에 민주당이 졌다'고 프레임을 짜는 것에 대해 데이터(숫자)를 기반으로 반박했습니다.

  • 지지층 결집의 실패: 오세훈 후보 우세 지역(강남 3구 등)은 지지층이 강력하게 결집해 몰표가 나왔으나, 정원오 후보 우세 지역은 투표율과 득표율 모두 낮았습니다. 즉, 민주당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어오지 못한 것이 패인입니다.

  • 잘못된 부동산 공약 전략: 민주당 후보들이 재산세 깎아주기, 실거주자 세금 감면 등 국민의힘 지지층을 겨냥한 공약을 내세웠으나 오히려 역효과가 났습니다. 고가 주택 소유자들은 어차피 민주당을 찍지 않으며, 오히려 집값 안정을 바라며 참아온 수많은 무주택자와 임차인(서울 시민의 50% 이상)들을 위한 공약이 전무하여 지지층이 실망하고 투표를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 당내 '부동산 실용주의' 흐름 비판: 선거 패배 후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총선을 의식해 '부동산 실용주의'라는 명목으로 보유세 인상 등 부동산 정상화 정책에 반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개혁 동력을 잃게 만드는 위험한 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2.향후 부동산 개혁의 과제와 다짐

  • 현재 정부가 부동산 세제와 공시지가율 등을 확정하는 8월 말까지가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9월 국회로 넘어가면 각종 반론으로 정책이 산으로 가거나 뭉개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집중해야 합니다.

  • 정치인들이 다음 총선, 대선 등 선거 눈치를 보며 개혁을 차일피일 미루면 부동산 시장 정상화는 영영 불가능하다며, 출연진들은 앞으로 어떠한 비난을 받더라도 올바른 부동산 정책을 위해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하며 방송을 마무리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우세한 지역에서조차 오세훈과의 표차가 크지 않고 우세.

 

 

 

 

 

최근 선거전략 유효성에서 지지층결집이 표를 얻는데 매우 유효하다는 설명

 

 

 

 

 

오세훈 우세지역에서 오세훈이 받은 득표율은 58%, 정원오 우세지역에서 정원오가 받은 득표율은 52%로 나타났다.

 

 

 

????
이소영 의원의 SNS '부동산 실용주의' ????

 

 

 

에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oublaki | 작성시간 26.06.10 선거판에서 게으른 게 패인인데 전략 운운은 ㅋㅋ
    정책이 싫어서 안 나온 게 아니라 정원오가 누군지 몰라서 표가 안 간거죠 구청장 시의원 과반 딴 건 어떻게 설명하려구
  • 작성자눈사람no.3 | 작성시간 26.06.10 선거운동도 제대로 안해, 공약도 두루뭉실에 군소정당보다도 방향마저 불투명했는데 당장 같은당 타광역시장 후보였던 전재수 김부겸과 비교해봐도 선거운동과 공약의 수준차가...
  • 답댓글 작성자Red ey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장안을 수성하는 확신의 디펜더 사마의인줄 알았네요. 현실은 호리병같은 파촉땅에서 겨우 진령산맥 넘어 나온 위연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구경하는사람24 | 작성시간 26.06.10 2222222

    애초에 왜 그 사람? 이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