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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나의 투쟁 선동 기술의 현대에서 활용

작성자가터벨트 백작|작성시간26.06.19|조회수323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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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_Arondite_ | 작성시간 26.06.21 new 밸틴1 위에서 심어준 신념인데 자기 스스로 생각해낸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다는 게 본문의 글의 지적인데, 밸틴님 본인이 다 티난다고 하셨잖아요? 티 안나게 스며드는 게 본문이 말하는 인지전인데, 다 티나는 거면 인지전을 못하는 거잖아요? 본인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돌려드렸습니다만.
    밸틴님이 민주당을 지지하고 국힘에 반대하기 때문에 국힘쪽의 인지전은 다 티난다고 생각하는 거고 민주당의 인지전은 안보이는 겁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쪽이든 저쪽이든 다 똑같은 짓을 합니다. 누가 더 많이 하고 누가 덜 하고의 차이는 없습니다. 어느 쪽을 바라보게 만드는지가 다를 뿐이죠.
  • 답댓글 작성자_Arondite_ | 작성시간 26.06.21 new 밸틴1 본인의 말에 책임지려는 태도를 가지고 계신 것은 매우 훌륭한 일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매우 많아요. 말씀하신 대로 현직 정치인들 꼬라지는 심각하죠. 이쪽이나 저쪽이나 마찬가지로요. 바로 어제만 해도 대통령도 그러했습니다. 주가지수에 대해 허구헌날 말했으면서 그런거 언제 말했냐고. 유시민작가는 본인이 한 '나이가 60이 넘어가면 뇌가 썩는다'는 말을 본인 스스로 증명하고 있잖아요? 본인도 나이가 60이 한참 넘었으면서 마치 본인은 아직도 냉철하고 날카로운 지성을 가진 정치전문가인 것마냥 굴다가 지난 대선에 이어 이번 지선에도 상당히 악영향을 끼쳤으면서 이젠 아예 대놓고 정치질하겠다고 나서고 있고요. 이제 와서 부정선거 들먹이며 자기 자리 늘리는 데 혈안이 된 장동혁은 말할 필요도 없겠고요.
    세상에 나서서 말 많이 하는 사람치고 자기 말에 책임지는 사람 드뭅니다. 밸틴님이 그렇게 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계신 것만으로 충분히 칭찬받을 만한 겁니다.
  • 작성자waterloo | 작성시간 26.06.19 특징 요약에서 조작당하고 있다는 사실 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것, 즉 자기 선택에 의한 것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게 인지부조화와도 맥락이 닿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나의 선택과 행동에 신념을 끼워 맞추게 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6.20 ㄷㄷㄷ
  • 작성자soublaki | 작성시간 26.06.19 하씨 누가 생각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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