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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voc(夏服ㅋ) 작성시간 18.04.01 일반화하면 안되는 거고 그런거긴 하지만, 일단 외국인이라고 사람을 아예 죽이는건 일반적인 일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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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stotius 작성시간 18.04.01 오사카 우범지역에서는 한국인에 대한 린치가 종종 일어납니다. 우범지역에는 인기 관광지인 도톤보리도 포함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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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irus 작성시간 18.04.01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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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VIRUS 작성시간 18.04.01 외국인이 아니라도 사람을 칼로 찌르고 때리는게 정상 반응은 아니죠. 저건 저 인간이 병신이 맞습니다.
다만, 제가 2010년부터 매년 오사카와 일본을 갔다오는데 나날이 중국,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진걸 느끼게됩니다. 그래서 외부인이 늘어난만큼 현지인들의 피로도도 높아지고, 마찰도 생길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뭐... 무례하고 개념없는 관광객들도 늘어난거 같구요.(일본여자 상대로 다짜고짜 헌팅시도라던가, 인터넷방송 목적용 무리수 등등)
그리고 오사카에서 살아본 경험상 야간의 텐노지 공원 주변은 노숙자들도 많아서 위험한 편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작성자Aetius 작성시간 18.04.01 핡 지금 오사카 관광와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