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avert작성시간21.10.10
모든 정치인의 꿈은 대통령이기에 (정치를 애초에 안했으면 모를까, 기왕 정치에 투신한 사람이라면 결국 최종 목표는 대통령이기 마련...) 일각에서 말하는 당에 대한/문통에 대한 '배신'이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할 수는 없죠. 실제로 그렇게 하는중인듯 하구요...
사실 배신이라기도 뭐한게, 다른 군소후보면 모를까 이낙연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대통령되려고 경선 나온게 사실이니, 승복하고 지분을 약속받느냐, 럼프횽의 길을 가느냐의 선택이라고 봐야겠네요
이 선을 넘으면 그리고 실패하면 반드시 이런 무도한짓을 한 자는 정치적으로 죽여야 합니다. 욕망의 복마전 안에서 제 아무리 사익과 공익을 유려하게 조절해 나가는게 정치라지만 최소 한도의 룰은 있어야 합니다. 해당행위가 별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미 내부총질이라 할만한것을 실컷 봤습니다. 마땅히 본보기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