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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측에서 형집행정지를 거부하여 사면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에 대하여

작성자준족| 작성시간21.12.26| 조회수59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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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6 비판이든 옹호든 일단은 알려진 사실에 입각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샤슬릭 빌런 안두부 작성시간21.12.26 저도 그리 생각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밸틴1 작성시간21.12.26 준족 3333
  • 작성자 양산형 작성시간21.12.26 욕을 더 먹어야 하겠는데요
  • 작성자 울티마 작성시간21.12.26 법무부와 청와대에서 형집행정지를 선택하지 않은 사유를 밝힌 적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6 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건강 문제로 사면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임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오타수정]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6 법무부나 청와대는 국민 화합과 박근혜 대통령의 건강이 좋지 않음을 사면 사유로 들었고, 더 알려진 사실은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티마 작성시간21.12.26 준족 그게 아니라 법무부나 청와대에서 심각한 건강상 문제가 있는데 "본인이 신청을 안해서 사면을 했다"라는 직접적인 워딩이 있었는지 물어보는겁니다. 기사에서 기자들이 쓴 건 봤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준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6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면/복권 결정의 의도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어쨌든 박근혜의 건강이 위중하여 치료 및 안정을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사면 뿐이라는 식의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티마 작성시간21.12.26 준족 그렇군요.
  • 답댓글 작성자 울티마 작성시간21.12.26 준족 그 주장을 법무부나 청와대가 했다면 님들의 분노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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