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욜에
왕수 아들 동하의 돌잔치를 했다
동하가 크게 이쁘지는 않아도
남자답게 생기고 건강하고 잘 먹고
잘 자니 너무 감사하다
왕수 세희가 메이크업도 하고
깔끔하게 한복을 차려입으니 보기좋다
돌박이에게 불편한 한복을 입혀놓고
자꾸 웃으라고 하는데 동하는 계속 울어댄다
친할아버지 기도와 외할아버지 덕담에
감동 받아 두 할머니가 눈물을 찍어내고
동하를 하루종일 봐주는 외할머니에게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ᆢ
외손주와 달리 친손주는 또 다른
충만함으로 가슴이 벅차올랐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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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심순애 작성시간 26.06.22 new
동하의 첫돌을 축하합니다~
동하보니 순영이가 어려서 코가 벌름해서 은두아빠가 그랬다나 뭐라나 비오면 물들어가겠다고..
피는 못속여~~
동하 화이팅~ 크면 코도 자리잡혀서 멋져진다네
우리 상봉이도 들창코였었는데 지금은 멋진코로 변했다네 -
작성자막내 작성시간 26.06.22 new
동하가 벌써 첫돌을 맞이했네요.
진시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은 참으로 빨리 커나아갑니다 돌인가싶으면 금방 걷고 말을 시작하고 커가는게 아깝다는말이 있지요 부모는 키우느라 시간이안가지만 바라보는 할미는 하루가하루가 다르게 이쁨니다^ -
작성자막내 작성시간 26.06.22 new
ㅋ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