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50싱글 산오름산악회 총무결산 ※
※ 발전 기금 입금시 받는 통장 메모란에 산행일시/OO산 OO대장 기재후 송금 바랍니다
계좌번호 : 케이뱅크 예금주 최학 1002-12778-017
1.산행지 :서울대모산&구룡산&갤러리
2.산행일자 :25.11.8(토)
3.산행대장 :슈가대장
4.산행총무 :슈가총무
5.산행참가자 :슈가님.배롱나무님.예봉님
6.발전기금 :3000원
7.정산 및 뒷풀이 내역 :
#양재 "등촌 칼국수"
매운맛 소고기샤브샤브 인당 16000원
#예봉님이 지갑을 열으셔서
🖼보며 맛난커피~감사합니다!!
8.총무후기 :
🍂대모산의 가을 낭만 1
😊10시)대모산입구역 7번출구밖 탄성이~
당연 사진을 남기고~두 분 이곳 갈 첨인데!
예봉님의 센스로 가을길이 더 빛났어요
*쭉~직진하면 (두 번 건널목 건너)
터널방향 오른쪽에 대모산 들머리로
준비하고 고갤드니 가을빛이 찬란해요!
이제 가을 그림속의 주인공이 되어봐요~
*머리위 화려한 단풍이 눈길을 사로잡을때
발옆에 초록 미완성 하뜨가~오호~이뻐라!
모두들 위만 보니 여기도 봐 달라는 애교에
우리는 감탄을 연발하여 신나게 오릅니다
(제발~~도토리,밤은 야생동물에게 양보를!!!)
🍁대모산의 가을 낭만 2
🫠도심안의 산이다 보니 엄청 완~~만해서
가을과 하나된 정다운 마을의 모습도 보며
여유로이 오릅니다~
혹시나~기다리던 야채할머니는 안계셨지만
빨간열매가 유난히 많아 버찌길을 걸었어요
🍂대모산의 가을 낭만 3
😋활기찬 청소년들을 보니 우리도 활력이!
어느새 삼거리~손크신 예봉님의 포도로
당충전후 두두~긴장감 안고 첫번 깔딱 고!
(가보면 별거 아닌데 지금까진 평지느낌이라)
*맴이 아리고 쓰린 장면"소나무 재선충"으로
모두들 흰 이름표는 달고 있네요! 기후변화가
확산을 부채질 한다는데 빠른 대처를 바라며!
한 겨울에도 초록색 나무를 보고 싶어요~~~
*이제부터 진짜 깔딱으로 계단인데 다행히
데크로 되어 있어 긍정의 맘으로 한 발 한 발
오르면 첫번채 전망대가 나와요~힘내요!
🍁대모산의 가을 정취 4
😆맨위가 첫번째 전망대서 본 서울의 모습. 쨍~~하고 해뜬 날이 아니어도 다 보여요
가까이는 강남의 빌딩들과 멀리 북한산까지
아름다워 한 참을 보는 님이 멋져 찰칵~
*요기서 쪼끔 오르면 헬기장이 나오는데
거대하고 웅장하고 미끈한 롯데타워가 떡하니
감탄사가 또 축포 터지 듯 우와아~~팡팡!
*카메라의 장난으로 "넌 내꺼!" 찜하고
최고 가을 스팟서 단풍 인생샷 한 장 남겨요
🍂대모산의 가을 정취 5
😁드디어 정~~~상!
(전혀 힘 안들이고 역서 40분~헬기장서 3분)
표지석은 소박하지만 삼각점 크기,정확도는
최고!~또 세종대왕능이 있던 대~단한 산!
*어린 아들과 운동&정서 즐기는 젊은 아빠👍
*새식구 맞이한 빗자루 가족~행복줘서 땡큐
🍂대모산의 가을 풍광 6
😋이제 겨우 11시~아직 시장기가 없어
일단은 구룡산으로 내지릅니다~쯕 내리막🎵
*완연한 가을 숲으로
나무들이 각자의 색으로 예쁘게 치장했어요
풍부한노랑,다정한주황,열정빨강,편안한고동
그리고 그사이 치유의 초록들~어울림의 조화
그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우리와사람들~
감 사. 합. 니 다!
*맨발의 성지답게 여러분이...그냥~봐도시원!
(맨발걷기학교도 매년3월부터 운영~후후)
🍁대모산의 가을 풍광 7
😊구룡산까지 철조망과 함께
완만한 오솔길을 가을 풍경 즐기며
살짝씩 오르락 내리락 절대루 힘들지 않지만
다양한 벤치가 많아 한 번은 잠시 쉬어가요~
🤣구룡산 정상을 250m두고 젤 깔닥이 시작!
맘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즐거운 고행을
할 수 있어요~순례자처럼 오르다 돌아보면
햐아~~~이쁘다 이뻐~눈부신 황금 단풍이!
덕분에 힘을 내보니~구룡산 빗자루가 보여요
🍂구룡산의 가을 풍경 8
😍11:50분)드뎟 구룡산 정상 도착! 짜자~잔
"어서와요 두 분~ 구룡산은 첨이쥬?!🎉
서울시 모습이 탁~트여 전망이 훌륭해요!
(대모산의 아쉬움을 구룡산이 채워주네요
그래서 연계 산행을 해야 운동도 된답니다)
*뿌듯함을 고생한 고마운 발과 함께 인증!
*정성 가득한 음식먹으며 맛난 시간을~
(넉넉하게 풍족하게 준비해오신 두 분 👏)
너를 위한것 읎엉..."넘 미안 냥아~ 잘살아!"
🍁구룡산의 가을 풍경 9
😄이제 하산! 더 있고 싶지만~갈 곳이 많아..
아직도 생생한 야생화길에 내가 이름지어준
"의자바위"~카아아~~단풍민큼 기막히죠?!
*이제부터 낙엽 계절이라 신나게 낙엽뿌리고
*마지막 핫플 "미니에펠탑"의"국수봉"에
*요기가 관악산,우면산,63빌딩,남산 ,북한산,
도봉산,불암산 아차산,롯데타워가 병풍이
되는~한 눈에 다 보이는 최고의 전망대👍
🍂구룡산의 가을 정취10
😅즐거운 하산길에
울퉁불통 작은 바위들이 있어 굉장히 조심요~그래 그런지 대모산오름보다 인적이 드물어요
(혼자 다닐 땐 쬠 무서위 거의 뛰다시피~ㅎㅎ)
*그래도 맘에 드는 곳은 포기 할 수 없어
꼭 가는데 바로 요기~특히 가을에 젤 이뻐요!
봐요~~~가을이 가득해요!! 나만 알기 아쉬워
함께 오니 덕분에 뽐냄사진 생겼어요!🍒땡큐
🍁구룡산의 가을정취와 뒷풀이 11
😋1:20분)날머리 코이카로 내려가는데
깜짝 선물로 이쁜사진 찍어주고 큰 잎사귀가 신기해 얼굴가리는 퍼포먼스로 웃음 주신 분~ 뉘~~~~~규? 배롱나무님~감사해요!
*양재대로서 본 가을의 구룡산~또 봐도 굿!!
*올 초봄 첫 두산 연계 공지산행후 먹은
제주 현무암 돌담 칼국수집 다시 가기~
뜨끈따끈 국물에 얼큰달큰 소고기와 미나리 버섯, 파,칼국수와 볶은밥으로 맛부림시간!
🍂양재천의 가을 경치 12
😊갤러리 가려면 꼭 양재천을 지나야해요
온김에 구경하니 일석이조라 더 좋네요!
"친절한 예봉씨"덕에 언니들이 함박웃음!
*노천 무료 카페가 많아 쉬기엔 정말 좋을 듯!
(우린 담에 오기로~ 억새와의 사진은 남기고)
*이제 카페거리의 메타쉐콰이어길로 드가면~
🍁양재천 가을 갤러리 정취 13
😗첫번 갤러리 "24&48"의 1관으로
3분 작가의 작품과 다양한 어린왕자가 맞이!
*"배정혜"작가님의 풍경화앞에 배롱나무님
"레지나"작가님의 도자기일러스트옆 슈가
"신경아"작가님 정물화 계절열매체리작품
작은 도자기 장식품과 민화"소녀와냥이"
우리는 편안&넉넉하고 흐뭇한 시간이 된 듯~
😙두번째 갤러리 까페 "행운간"에서
그림과 함께 휴식의 1시간을 넉넉히 즐겼어요
예봉님의 카드로 마시니 더 맛나요~🍒땡큐요
*"김영주"작가님의 회화 20점의 제목이 모두
"무제"로 고정관념없이 관람자의 자유상상에
맡기기로~단 두가지 색으로 다채로운 붓터치그림이 내 안의 잠자고 있는 생각 스위치켜요
*우린 2층 ~1층에 돌들이 천정에 대롱대롱
진짜?가짜?...근데 난 절대 못 앉을거라는~큭
😚세번째 갤러리"24&48"의 2관으로
와우~이게 웬 횡재! 세상에나 맘마미아🎊
*올 여름 지인의티켓선물로 현대백화점서 본
프랑스의 세계적인 화가 "미쉘드루클루와"의
작품을 공짜로 또 보다니~헤헤~쒼나요!
아마 예봉님의 행운을 우리도 덩달아 받은 듯
다시 보니 반갑고 알고 보니 더 감동이고!
실제 파리는 못갔지만 이리보니 간 것 같고~
"영원히 화가 "를 꿈꾸셨는데 화가 따님이
비슷한 그림을 그리시고 있어 함께 전시를!
같은 듯 다른 그림! 보는 맛이 있네요~
지금 생각해도 뭉클~대를 잇는 자부심에👏
*오후5시)시간이 있다면 더 머물고 싶었지만
마감시간이 입박해 아쉰맘 가득 담고 바이~
🎶우리들도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때 쯤
감사와 건강의 안녕을! 각자의 보금자리로~
⛰️대모산역-터널입구🤭흰 화살표-대모산
정상🥲-오른쪽 파란길-구롱산정상😝-코이카
(산행은7km 3: 20분 소요~총7시간의 행복)
🌲아직 초록이 있어 더 좋았던 알록달록
단풍산행산이면서 숲속산책길을 갖추어
편안하고 여유로운 산행의 대모&구룡산!
🖼3가지 감성적인 미학의 즐거움을 맛 본
행운의 갤러리 투어~덕분에무사히 마쳤어요!
함께 해 준 배롱나무님,예봉님~
무척 행복했고 감사한 가을시간 되었어요🎶
또 다른 길에서 좋은 날에 다시 만나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슈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0 예봉님~아름다운 가을에 물든 두산을 만나시는 감동가득한 모습에 저 또한 함께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두 사람 배려해 주시고 도와 주시고 웃음주시고 맛난 커피주셔서 감사합니다~언제나 산오름과 함께하는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맘에 드시는 독사진 보내드리려고요
010-4917,1316으로 전화 주세요~ -
작성자배롱나무 작성시간 25.11.10 카뮈는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번째 봄이다 라고 말했다지요ᆢ
대모산의 초록과 노랑의 그라데이션한 잎들이 현란하게 반짝거리며 쉼없이 흔들흔들ᆢㅎ
풍성한 낙엽만 봐도 행복했던 대모산ㆍ구룡산이었습니다
작은 갤러리의 작품들 속에서 내 맘 닿는 그림 앞에서 가끔씩 이 그림 떠올려 볼꺼라며 찰칵!
미셀들라크루아 화가의 전시를 또 다시 만난 반가움ᆢ
달달한 감상을 하고 맛난 커피를 마셨던 하루가 흐뭇 했어요
예쁜 가을날 만큼이나 솜사탕 같은 슈가 총무님의 후기 수고 많으셨어요
커피를 내어 주신 예봉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슈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0 이쁨배롱나무님~카아~~역쉬 까뮈군요!
단풍을 이리 근사하게 표현하시다니~경외감을 느낍니다!!
가끔 책을 가까이 하시는 모습을 봤는데
지금 적기에 알려 주시니 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껴보며 존경심이 생기네요👍
짧지만 모든게 내포되어있는 시같은
댓글도 매력적이고요~~
함께 한 시간이 감사하고 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오래도록 맛있는 댓글 부탁드리며
행복하고 기분좋은 늦가을 되셔요~^^
-
작성자늦바람 작성시간 25.11.11 요날도 알찬 가을 날의 하루를 보내셨네요
늘 완벽한 준비와 마무리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슈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2 늦바람운영진님~맞아요!
탐스런 밤송이처럼 알차게 보냈어요!
두 분이 코스를 넘 좋아하셔서 저 또한
흡족한 맘으로 신난 시간였지요~
수고를 알아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