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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롱나무 작성시간25.11.10 카뮈는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번째 봄이다 라고 말했다지요ᆢ
대모산의 초록과 노랑의 그라데이션한 잎들이 현란하게 반짝거리며 쉼없이 흔들흔들ᆢㅎ
풍성한 낙엽만 봐도 행복했던 대모산ㆍ구룡산이었습니다
작은 갤러리의 작품들 속에서 내 맘 닿는 그림 앞에서 가끔씩 이 그림 떠올려 볼꺼라며 찰칵!
미셀들라크루아 화가의 전시를 또 다시 만난 반가움ᆢ
달달한 감상을 하고 맛난 커피를 마셨던 하루가 흐뭇 했어요
예쁜 가을날 만큼이나 솜사탕 같은 슈가 총무님의 후기 수고 많으셨어요
커피를 내어 주신 예봉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