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태얼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3
'오아스페'는 한민족의 역사가 이번 시대만이 아니라, 70,000년 전 초고대문명 시대로부터 시작되었음을 밝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미국 FBI는 이 정보가 일반화되면 지금까지 서구 기독교 세계관으로 유지해 온 그들의 역사적 패권주의에 혼란이 올까봐 숨겼지만, 지금은 채널메시지, 고고학 등 다양한 경로의 자료들이 드러나고 있어, '오아스페'의 내용이 사실에 부합한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는 중입니다.
작성자태얼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3
오아스페에 나오는 창조신 제호비는 특정 종교나 신화에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초고대에는 라, 나라야나, 헬리오스, 포세이돈, 토트 등이 있었고... 이번 시대에도 케텔, 가이아, 비로자나불, 상제, 제우스, 프타, 브라흐마, 야훼, 알라, 오딘... 등등의 창조를 상징하는 여러가지 이름들이 있는데, 이 중에는 진정한 의미의 창조신도 있고 인격신의 이름도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태얼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4
제호비는 어떤 특정 형태를 가진 인격신이 아니라, 우주에 편재하는 ‘모든 존재의 근원(All Light)’이자 창조하는 힘 그 자체를 의미하며 케텔, 하나님, 비로자나불 등의 의미와 같습니다. 구약의 인격신 여호와와는 어원은 비슷하지만 신이라는 의미의 상징적 언어로 사용한 것일 뿐 그 뜻은 완전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