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위대한 역사[고대]

나반과 아만을 찾아서 4 /오아스페(oahspe) 예언서

작성자태얼랑|작성시간26.06.02|조회수120 목록 댓글 3

나반과 아만을 찾아서 4 /오아스페(oahspe) 예언서

TS 태얼랑 강병천

'오아스페'는 1881년 자동서기로 받아 내린 것으로(성경의 1.5배 분량, 200만 자 이상) 인류의 창조와 기원, 미래를 담고 있는데, 내용의 중대성으로 인해 1970년 FBI에 의해 회수되고 기밀로 분류된 책이다.

우주의 창조와 순환, 인간과 행성의 다차원적인 구조에 대한 설명은 용어만 다를 뿐 신지학, 불교 등의 내용과도 일치하며, 특히 현 지구 인류의 등장에 대해 78,000년 전 불완전한 상태로 출현한 '아수', 72,000년 전 외계 영혼의 유입과 함께 개량된 영성이 높았던 '이힌', 이후 수차례 진동수가 다운되어 오늘날의 인류가 된 '가한' 등에 대한 내용도 초고대 문명과 현 문명에 걸친 인류사의 중요한 정보로 평가된다.

역사기록과 채널메시지 등 다른 자료들에 대입해 보면 72,000년 전 외계 영혼들(북두칠성)의 유입과 함께 등장한 '이힌'이 바로 한민족의 시조인 나반과 아만의 종족으로 판대륙(무대륙)을 선도했던 영성 높은 존재들이다. 이들은 초고대문명을 다스리다가 나중에는 진동수가 낮은 일반 인류들과 맞지 않아 역사 속에서 물러나 있었지만, 일부가 판대륙(무문명)의 멸망을 미리 내다보고 판(무)의 북방영토이자 영적 중심지 중 하나로 고도의 신성문명이 있었던 사르타리움(한반도)과 카라반트(백두산)로 이동했다. 사르타리움은 빛나는 대지라는 뜻으로, 환단고기에서 나반과 아만이 만나고 후손을 퍼뜨렸던 아이사타, 사타려아와 발음까지 거의 같다.

책에서는 이들(이힌, 나반과 아만의 종족)의 후손인 한국인은 가장 오래된 영성 민족으로서 평화와 공생과 성실로 새로운 미래를 풀어나갈 사명을 지고 있다고 말한다.

오아스페 예언서 1 (한민족의 뿌리)
https://m.cafe.daum.net/sinmunmyung/oRck/140

오아스페 예언서 2 (한민족의 미래)
https://m.cafe.daum.net/sinmunmyung/oRck/14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오아스페'는 한민족의 역사가 이번 시대만이 아니라, 70,000년 전 초고대문명 시대로부터 시작되었음을 밝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미국 FBI는 이 정보가 일반화되면 지금까지 서구 기독교 세계관으로 유지해 온 그들의 역사적 패권주의에 혼란이 올까봐 숨겼지만, 지금은 채널메시지, 고고학 등 다양한 경로의 자료들이 드러나고 있어, '오아스페'의 내용이 사실에 부합한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는 중입니다.
  •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오아스페에 나오는 창조신 제호비는 특정 종교나 신화에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초고대에는 라, 나라야나, 헬리오스, 포세이돈, 토트 등이 있었고... 이번 시대에도 케텔, 가이아, 비로자나불, 상제, 제우스, 프타, 브라흐마, 야훼, 알라, 오딘... 등등의 창조를 상징하는 여러가지 이름들이 있는데, 이 중에는 진정한 의미의 창조신도 있고 인격신의 이름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4 제호비는 어떤 특정 형태를 가진 인격신이 아니라, 우주에 편재하는 ‘모든 존재의 근원(All Light)’이자 창조하는 힘 그 자체를 의미하며 케텔, 하나님, 비로자나불 등의 의미와 같습니다. 구약의 인격신 여호와와는 어원은 비슷하지만 신이라는 의미의 상징적 언어로 사용한 것일 뿐 그 뜻은 완전히 다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