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태얼랑작성시간14.09.27
깊은 사랑... 깊은 진리...가 느껴지는 시입니다. 신성의 삼차원적 표현... 아름다운 진흙밭... 진정한 빛의 경지는 고난과 어둠의 삶과 영혼들까지도 신성의 빛 속에서 하나임을 아는 것이니, 삶을 사바세계라 하여 부정하지 않고, 세상과 분리된 관념 속의 가짜 빛으로 도망하지 않고, 어둠의 빛까지도 품어안고 같이 눈물 흘리는 것, 세상과 함께 하며 삶 속에서 빛을 보는 것, 영성인들이여~ 그것이 진짜 빛입니다. 가슴 속에 살아 있는 진짜 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