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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02 새 시대는 이전과 같은 흥망의 반복이 아니라 행성 자체가 3차원에서 4, 5차원으로 (4차원에서 5차원 초입까지) 한 단계 차원상승을 하기 때문에 이미 4, 5차원의 지식과 기술이 지상에 반영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의 과학자들 자체 지성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새 시대로의 차원전환 과정에서 비쳐오는 미래 진동수의 전조현상들입니다. 따라서 이런 새로운 정보들은 이기적인 목적에 사용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겸허하게 탐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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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02 나는 한두대의 UFO, 또는 수백대의 UFO가 비행하는 장면들을 직접 보기도 했고, 꿈 속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비행체들이 신비로운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들도 자주 보았습니다. 꿈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UFO는 단순한 환상이 아니라 수면 중 유체이탈 상태에서 보는 생생한 실체들이었습니다. 고차원 마스터들께서도 (아쉬타, 사난다, 포샤, 저메인...등등) 비행체를 이용 강림하여 메시지를 전하기도 합니다. 미래는 정말 가슴 설레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 시대에 동참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정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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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5.12.02 좋은글 감사합니다! 요즘 다시 외계인과 우리가 보는 공상과학영화나 판타지 혹은 슈포히어로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생명채들을 생각해보게됩니다. 이 과도기에 정리와 대청소 기간인많금 신문명 혹은 새로운문명에 시대에 가슴 설레개되는대요 하지만 지금 지구의 권력자들은 신기술 그러니까,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양자역학/양자 퀀텀 컴퓨터 그리고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간만이가진 영혼과 정신도 빼앗아 가려고까지 합니다. 과학기술이 인간을 널리 이롭게하는게 아니라 신의 영역까지 도달해 인간을 그져 고기덩어리에 불가하게 만들려고하죠 왜냐면 지구의 권력자들의 목표는 인류를 그들의 노예로 만들어야하기 떄문에 우리가 정신과 혼이 빠진 고깃덩어리에 불과하게 컨트롤하기 쉽죠....
지금 이러나고 있는 과학에 발달은 거의 뭐 디스토피안 영화에서나 볼만 그런 상황으로 전계가되고 있는대요......인공지능 혹은 애이아이가 수준이 너무 높아저서 인간의 한계를 다 뛰어넘고해서 인간을 아예 대처해버리는 수준까지가고있어 끔직합니다....예전에 바둑기사 이세돌씨가 에이아이랑 바둑뒀을 당시보다 상황이 급히 바뀌어서 그떄보다 훨신더 에이아이가 발달해있는대 문재는 과학이 발달돼면 -
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5.12.02 인간도 함께 따라 발달해야돼는대 문재는 과학긱술은 빨리 변하고 발달하지만 인간은 그걸 따라잡지 못하는것같습니다 거기다가 더 문제는 인간의 원래 본성도 잃어버리고 영성은 더욱더 매말라가구요....적어도 예전에는 조금이라도 남아있었는대 과확은 발닿해가고 인간은 오히려 더 상막한 시대에 살고있는것같습니다. 지금 단계에선 미래를 엳보고있지만 재대로 이해못하는것같내요...
예전에 봤던 몇 공상과학 디스토피안 영화들이 생각나네요...로봇이 인간사회를 아예 지배해버리는 사회 그래서 인간들과 로봇이 대결하는사회...가뜩이나 인간들도 다른 인간끼리도 싸우는대 거기다가 로봇까지 첨가되면 정말 상막하죠..가뜩이나 상막한대.....
과학은 인간과 전 인류 그리고 이 푸른 행성 지구를 어머니 가이아를 위해 그리고 모든것을 이롭게하는대 써야하는대 그게 아니라 안타깝내요....
그리고 나사가 숨기는게 참 많아요 외계인에대해서 그리하여 많은 과학자들은 아직도 높은 차원의 과학을 설명할수없으니 외계인과 다른 행성에서 다른 존제들과 생명채들이 산다는것을 반신반의 하는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02 과학기술의 발달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지요. 인간의 지성과 영성으로 통제하기에는 점점 어려워질 것이고, 이대로라면 분명히 상업주와 패권주의에 이용될 것이 분명합니다. 동시에 정말로 차원이 높은 과학은 저절로 차단될 것입니다. 인간의 영적 차원이 도약해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현재 수준의 과학만으로도 3차원 세상의 파괴와 노예화는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새 시대로의 전환은 분명히 이루어질 것이기에, 결국은 어리석은 무리들의 자멸로 귀결될 것입니다.
카르마의 정리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게 될지... -
작성자 CosmosGalaxy 작성시간25.12.02 수없는 공상과학 싸이파이 영화나 판타지 영화를 많이본 현대인들은 무의식적으로 외계인들에 존제에대헤서는 익숙해저있지만 아직도 긴가맨가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왜냐면 과학적으로 완전히 증명이 않되었다고 생각하니까요...과학계, 종교계, 정치계에서는 아직도 쉬쉬하는 경향이있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갰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외계인하면 제타인들을 떠울리는 경향이 있어요, 좀 안타까운 현실이죠....
아참....플레야대스인들은 노르딕..지금의 스칸다나비아/북유럽 사람들이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어디서 얼핏읽었는대, 이게 사실인가요?
그리고 시리우스인들은 아프리카인들이랑 비슷하다고도 읽은것같아요 아주 예전에......이것도 맞는 정보인지요?
어쩃튼 신과학에대한글 감사합니다.....잘 정리된글이라 이해하기도 쉽고 신문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아주 많이 도음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셨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인간을 그리고 어머니 가이아의 전 인류와 지구 전채를 이롭게 할 시문명의 고차원/ 4.5 차원에 과힉이 몸소 기다려지는군요....
그리고 덤으로 우주선타고 우주여행하는것을 생각만하면 왠지 신이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그날을 기대하며, 얼쑤! -
답댓글 작성자 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02 시리우스, 플레이아데스, 북두칠성 등 여러 성단의 유전자가 지구의 다양한 인종들의 뿌리인 것은 분명합니다.
정치, 경제, 종교, 과학 등 지구 기득권 카르텔은 자신들이 쌓아온 아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차원의 정보를 은폐하고, 지구인의 영성이 깨어나는 것을 온갖 방법으로 막으려고 하지요.
그래도 새 지구로의 전환과 상승은 정해져 있는 우주의 프로그램이므로 이 흐름에 동참하지 않으면 다음 생은 새 지구가 아닌 이전 지구와 비슷하거나 더 못한 행성으로 환생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