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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명(시즌7)

영성콘서트 신문명(시즌7) 제6회 '신과학'

작성자태얼랑|작성시간25.12.02|조회수219 목록 댓글 14

영성콘서트 신문명(시즌7) 제6회 '신과학'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 시즌7은 곧 다가올 <행성 차원의 미래 문명시대>를 내다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는 것으로, 선천문명의 마지막을 마무리하고 미래문명의 청사진을 그리는 시간입니다. 지금의 전환은 과거처럼 소주기 속의 3차원적인 흥망의 반복이 아닌 선천 대주기에서 후천 대주기로, 3차원에서 4,5차원으로의 상승과 도약으로, 선천문명이 대청소 대정리된 이후의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신문명시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금번 시즌7 신문명 제6회 <신과학> 후기입니다. 많은 공유와 전파를 바랍니다.

 

 

새 시대 '신과학'

 

사람에게 '생로병사'가 있고, 자연에 '춘하추동'이 있듯이, 문명과 역사도 '흥망성쇠'의 순환 속에 있다. 사람은 생사를 반복하는 윤회의 과정을 통해 깨달음에 도달하면 윤회계(물질계, 아스트럴계, 멘탈계)가 아닌 상위 차원으로 상승하게 되고, 자연도 행성 차원의 우주적 계절의 새 주기에 도달하면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변모하고, 그에 맞춰 문명도 더 이상의 흥망을 반복하지 않고 고차원 문명으로 승격하게 된다.

 

지금까지 지구의 문명은 수천만 년 또는 그보다 훨씬 오랜 기간 흥망성쇠를 반복해왔고 그때마다 문명은 종말을 고해왔다. 시대의 말기가 되면 과학은 고도로 발전하지만, 인간의 의식은 여전히 3차원 수준의 욕망과 패권주의에 머물러 있어서, 발달한 과학은 대규모 전쟁과 파괴의 도구가 되어 결국은 행성 전체의 파멸과 함께 문명도 문을 닫았다. 그리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또다시 황무지에서 새로운 문명의 개척을 시작하곤 했던 것이다.

 

이전 문명이었던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 문명도 마지막 시기에는 오늘날의 문명에 버금가거나 더 높은 수준에 도달했지만 똑같은 과정을 겪으며 종말을 고하였고, 이후 새로이 시작한 현 문명은 그 시대의 잔존 인류와 은하계의 다양한 별자리에서 도래한 개척자들에 의해 발전되어 왔다. 그리고 이제 또다시 시대의 마지막에 도달하여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기로에 놓여 있다.

 

하지만 이번 주기에는 지구문명이 더 이상의 흥망을 반복하지 않고 새로운 차원의 문명으로 승격할 예정인데, 이것은 지구가 그동안의 반복을 끝내고 새로운 주기로 전환하는 타이밍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에나 초기 개창기에는 순수한 의지와 열정으로 시작하지만, 마지막에는 3차원을 벗어나지 못한 의식이 발달된 과학을 악용하여 결국은 문명을 파괴하는 악순환을 반복해왔는데, 이번의 주기는 단순히 순환과 반복이 아닌 전환과 승격으로 넘어가도록 예정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이대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철저하게 대청소 대정리의 과정을 거치며 재창조의 차원으로 도약하는 것이기에, 인류는 비상한 각오와 결단을 하지 않으면, 지금부터 달라질 지구의 새 진동수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 것이다. 장차 지구는 3차원 수준의 행성을 넘어 4차원에서 5차원 영역까지 활성화된 행성으로 변모할 것이고, 그 진동수에 맞추어 자신을 변화시킨 이들이 새로운 차원의 새 문명을 건설하게 될 것이다.

 

과학은 3차원의 한계를 뛰어넘는 4, 5차원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신과학, 초과학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며, 시대의 과도기이자 분기점인 지금 선보이고 있는 인공지능, 생명공학 등은 다가올 미래시대의 전조현상일 뿐이다. 인류의 의식은 아직 도약하지 않았는데 과학의 발전(전조현상)을 저급한 욕망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시도는 영적 성숙에 집중하지 않고 3차원 영역에 정체되어 있는 무리들의 자가당착으로 귀결될 것이다. 발달된 과학은 발달된 의식으로 다루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과학으로 인해 스스로를 파괴하고 노예화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신과학(초과학) 시대의 도래

 

우주는 다차원 구조로 중첩되어 있다. 우리가 감각으로 인지하는 3차원 물질계에 감정의 영역인 4차원 아스트럴계와 지성의 영역인 5차원 멘탈계가 겹쳐 있고, 그 위에는 영성의 영역인 6차원 이상의 여러 계들이 차례차례 겹쳐 있다. 이는 하나의 행성으로부터 태양계, 은하계, 은하단, 초은하단과 그 이상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하나로 아우르는 우주의 시스템이다.

 

사람은 대우주의 다차원 구조를 그대로 축약한 다차원 소우주로, 하나의 인간은 물질체(육체), 감정체, 지성체, 영체 등 여러 차원의 체들이 겹쳐 있으며, 영적 성장에 따라 낮은 진동수의 체로부터 높은 진동수의 체로 차례차례 깨어나고 활성화되어 종내에는 깨달음과 신성합일로 이어지도록 예비되어 있다.

 

과학은 다차원 우주의 속성에 따라, 3차원과학, 4차원과학, 5차원과학, 그 이상 차원의 과학 등으로, 차원이 다른 여러 수준의 원리들이 있다. 차원마다 진동수가 다른 구성 요소가 있는데, 3차원 원소만이 아니라, 4차원에는 4차원 원소, 5차원에는 5차원 원소, 6차원 아상에는 또 그에 상응하는 원소...가 있고, 그 차원을 이루는 과학의 원리도 당연히 다른 것이다.

 

지구인은 3차원 의식에 머물러 있어 과학도 3차원 수준에 묶여 있고, 지금은 지구 주기의 전환기여서 미래문명의 전조현상으로, 3차원에서 4차원의 틈바구니를 살짝 엿보는 정도의 과학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은 신과학(초과학)으로 볼 수 없고 신과학의 초입에서 얼쩡거리는 상태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4, 5차원 초과학은 인간의 의식이 4, 5차원으로 완전히 상승했을 때 비로소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새 문명시대의 도래를 꿈꾸고, 새 시대에의 동참을 원한다면 당연히 먼저 자신의 영성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낮은 차원의 욕망으로 신과학을 이용하려는 시도들은 반드시 카르마의 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문명의 개창기 정신의 부활

 

어느 시대, 어느 문명에서나 초기에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순수한 비전과 열정으로 삶 자체를 위한 지식의 탐구와 기술의 개발에 집중했다. 동서양 할 것 없이 천문학, 수학, 역법, 건축, 농업,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하지만 문명의 말기에 이르면 그동안 축적된 지식이 고도화(3차원 내에서)되는데 비해 의식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기에, 결국은 순수하지 못한 의도로 인해 반복적으로 문명의 종말을 초래하였다.

 

금번 우주 주기의 대전환은 단순한 순환이 아닌 전환과 상승의 과정으로, 완전히 새로운 문명시대의 시작이니만큼 지구 인류는 지난 시대 문명의 초창기에 가졌던 순수한 의지와 열정을 되살림과 동시에 무엇보다 스스로의 영성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외계문명의 과학

 

지구 인류는 수천만 년 이상 오래 전부터 은하계의 다양한 별자리로부터 도래하였는데, 라이라, 시리우스, 오리온, 플레이아데스, 북두칠성을 비롯한 많은 성단의 존재들이 지구의 다양한 인종과 민족의 뿌리가 되었다.

 

각 성단의 존재들은 지구에 도래할 때마다 지구의 이전 문명의 잔존 인류를 대상으로 자기들의 영혼이 입식하기에 적합한 유전자와 진동수를 갖춘 신체로 개량하기 위해 생명공학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경우로 약 7만 년 전 북두칠성인들이 동아시아에서 개량한 나반과 아만의 이야기와 약 6천 년 전 니비루 아눈나키가 수메르지역에서 개량한 남녀 이야기가 있는데, 북두칠성의 후예들은 이전 문명의 주역이기도 했고, 현 문명시대 초기에 환국, 배달국 문명을 개창하기도 헀으며, 수메르의 신화는 주로 히브리와 중동지역으로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기도 하다.

 

외계문명은 4, 5차원 수준으로 발달한 곳, 3차원 지구와 비슷한 곳, 현 지구보다 뒤떨어진 곳 등 다양한 문명들이 있으며, 인종적으로도 매우 다양하여 지구인과 비슷한 존재도 있고, 지구인보다 훨씬 아름다운 존재도 있고, 돌연변이로 인한 기괴한 모습의 존재도 있다. 지구에서 흔히 외계인으로 묘사하는 기괴한 모습의 존재는 돌연변이로 인한 제타인들인데 이들은 다양한 외계인들 중 아주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4, 5차원 외계문명은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과학 등 모든 분야에서 지구보다 수천 년 또는 수만 년씩 앞서 있으며, 이들 중에는 지구의 내부에서 왕래하는 존재들도 있는데, 지상의 인류보다 수천 년 앞선 존재들이다.

 

UFO는 외계인들이 사용하는 비행물체로 알려져 있는데, 별자리의 문명 발달 수준에 따라 모양과 성능에 많은 차이가 있다. 4, 5차원 수준의 비행체도 있고, 6차원 이상에서 오는 비행체도 있는데, 가끔 지구인의 시야에 보이는 것은 이들의 비행체가 3차원 수준으로 진동수를 다운했을 경우이다. 4, 5차원 비행체도 3차원적 작업을 할 때는 진동수를 내려야 하고, 6차원 이상의 비행체는 별자리에서 별자리로 이동하다가 목적지 행성에 도달하면 4, 5차원으로 내리고, 필요한 경우 3차원 시야에 드러나기도 한다.

 

그외에 은하계와 은하계, 은하단과 은하단, 초은하단과 초은하단 간을 왕래하는 고차원 비행체도 있는데, 이쯤되면 인간의 상상을 까마득히 초월하는 영역의 존재들이다.

 

지구가 새 문명시대로 진입하면 4, 5차원 수준의 신과학(초과학)이 활짝 꽃피게 될 것이고, 그때쯤이면 지구 인류도 4, 5차원 수준의 비행체를 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사고》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yhm/4

《과학의 미래, 영감에 찬 눈빛》

https://m.cafe.daum.net/sinmunmyung/myhm/5

 

신문명연합

 

■새 지구 신인류 신문명 선언문
https://m.cafe.daum.net/sinmunmyung/r45v/1
■영성콘서트 시즌7 취지
https://m.cafe.daum.net/sinmunmyung/hNVI/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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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2 우리는 지구인으로 환생하기 오래전 고향별 시절에
    이미 우주선을 타고 다니며 즐거운 여행과 탐구생활을 했었고
    그 모든 기억들이 잠재의식에 저장되어 있어서
    SF영화를 보며 흥분과 설렘을 느끼기도 합니다.
    지구가 새 문명시대로 진입하게 되면
    다시 그런 시절이 오게 될 것입니다.
    행성 대전환을 지켜보며 늘 함께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금꽃 | 작성시간 25.12.02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우리모두 새 지구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4 함께하여 고맙습니다. 빛의 여정에 매진하는 이들은 다함께 만나게 될 것입니다. 새 지구 새 문명의 건설에 함께 손잡고 나아갑시다.^^
  • 작성자정혜 | 작성시간 25.12.0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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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태얼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4 함께하여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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