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달마산 능선 따라 도솔암 지나 땅끝 마을까지 무사히 다녀왔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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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랑자전거여행 작성시간 26.04.27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으로 느껴지는 피곤함. 88코스보다 쉽다 생각했는데, 몸은 90코스를 더 힘들게 느꼈네요. 확실히 숲길이 주는 한적함이 공기내음운 좋지만, 시각적 답답함이 주는 어려움울 몸은 느꼈네요. 마지막 식사에서 주신 한잔소주 맛있었습니다. 남파랑 졸업축하드리며, 서해랑길 새롭게 같이 걸을 수 있기에 고맙네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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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7 허벅지가 뻐근하네요.ㅎㄷㄷ
고생하셨습니다.
서해랑길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알파 고 작성시간 26.04.27 달마산능산과 도솔암지나 땅끗전망대와
땅끗탑까지 역시 젊음을 만끽 하시고
내겐 기적...
한봉우리만 더넘으면 땅끗전망대
체럭고갈로 헉헉댈때에 조우
주신 얼음물과 육포로 활기되찾아
망추쉼터 뒤산 정자까지 오랐어요
감사드립니다 두분 관악산 오실때 연락주심 삼결살에 소주로 보답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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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순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7 어젠 정말 힘들었네요.
무사완주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미소ㆍ 작성시간 26.04.28 new
젊음은 좋은것이여
가보지 못한 달마봉에 도솔암 까지
사진으로나마 위안 받고 가여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수고 했어요 남파랑길 까지 함깨해줘서 고맙구요
서해랑길도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