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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랑길 마지막 구간

작성자순모| 작성시간26.04.26|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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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한길 작성시간26.04.26 탁월한 선택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순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6 달마산 능선길은 힐링 그 자체~♧
    땅끝 기념비까지 1키로가 끝까지 업다운이어서 힘들긴 했지만..
    미소 회장님이 썰어주신 수박과 대장님이 따라주신 소주한컵으로 힘듦을 잊었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고~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스토니 작성시간26.04.27 멋진 달마산 능선과 도솔암의
    멋진 조망을 보여주심에 감사
    새로이 시작하는 서해랑길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즐깁시다.
  • 답댓글 작성자 순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7 네~♧
    즐거운 걷기 여행길은 계속 되어야하지요.
  • 작성자 노랑자전거여행 작성시간26.04.27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으로 느껴지는 피곤함. 88코스보다 쉽다 생각했는데, 몸은 90코스를 더 힘들게 느꼈네요. 확실히 숲길이 주는 한적함이 공기내음운 좋지만, 시각적 답답함이 주는 어려움울 몸은 느꼈네요. 마지막 식사에서 주신 한잔소주 맛있었습니다. 남파랑 졸업축하드리며, 서해랑길 새롭게 같이 걸을 수 있기에 고맙네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6

  • 답댓글 작성자 순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7 허벅지가 뻐근하네요.ㅎㄷㄷ
    고생하셨습니다.
    서해랑길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알파 고 작성시간26.04.27 달마산능산과 도솔암지나 땅끗전망대와
    땅끗탑까지 역시 젊음을 만끽 하시고
    내겐 기적...

    한봉우리만 더넘으면 땅끗전망대
    체럭고갈로 헉헉댈때에 조우
    주신 얼음물과 육포로 활기되찾아
    망추쉼터 뒤산 정자까지 오랐어요
    감사드립니다 두분 관악산 오실때 연락주심 삼결살에 소주로 보답 하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순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7 어젠 정말 힘들었네요.
    무사완주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미소ㆍ 작성시간26.04.28 젊음은 좋은것이여
    가보지 못한 달마봉에 도솔암 까지
    사진으로나마 위안 받고 가여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수고 했어요 남파랑길 까지 함깨해줘서 고맙구요
    서해랑길도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순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9 남은 서해랑길도 즐거운 걷기 여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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