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엄한길작성시간26.04.27
길 위에 나를 내려놓았다...가슴에 스며드는 멋진 말씀입니다... 경기 김포 대명항을 출발하여 평화누리길을 거쳐 해파랑길...남파랑길 해남 땅끝탑까지...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행하며 기쁨주시고 응원하여 주셔서 여기까지 무탈하게 걸을 수 있었던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끝은 마감이 아니라 새로운 길의 시작임을...서해랑길 1,800km... 알파 고 큰 성님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아자 아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