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엄한길작성시간03:56new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길...서해랑의 바다는 푸른 빛이 아닌 갯펄의 풍족함을 담은 진갈색을 보여주지만... 그 길을 걸어가는 청춘들의 마음은 한없이 푸르디 푸르다... 꽃향기에 취해서 힘든 줄도 모르고 걸었던 시간들...이 시간이 천천히 지나 가기를 바라는 간절함도 담겨진 길... 알파 고 큰 성님과의 동행은 계속 이어지는 진행형...담차에도 걷기좋은 하늘의 축복을 기대하면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하이~~~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