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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둘레길95차 서해랑길3코스 서해랑길4코스 해남구간

작성자알파 고| 작성시간26.05.24|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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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토니 작성시간26.05.25 new 오늘도 잘먹고 잘걷고 잘구경하고 잘떠들었네요.
    아름다운 코둘이 더 아름답게.
    다음에는 기회를 주시길~~~
  • 답댓글 작성자 알파 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먹고, 걷고, 구경하고, 수다까지! 완벽한 하루 코스였고
    저는 뵈지도 않던데 어찌알고 유도하여 주셔서 감사요 👍
    오늘도 코리아둘레길 미모에 빠져 열애 중~
  • 작성자 노랑자전거여행 작성시간26.05.25 new 형님, 형수님 이 더위에 생각보다 얼굴이 밝으시다 했더니, 백숙의 힘이였군요. 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더위에 지지마시고 항상 좋은 얼굴로 뵙기를 희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알파 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백숙으로 충전 완료! 담차도 문제없을거 같아요 ㅎㅎ
    더위에 마무리 일 신사역에서까지~ 넘고생 많으셨고요

    글고 늘 봉사와배려 웃는 모습 까지 멋있는 모든걸 저도 배우고 싶습 니다
  • 작성자 엄한길 작성시간03:56 new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길...서해랑의 바다는 푸른 빛이 아닌 갯펄의 풍족함을 담은 진갈색을 보여주지만...
    그 길을 걸어가는 청춘들의 마음은 한없이 푸르디 푸르다...
    꽃향기에 취해서 힘든 줄도 모르고 걸었던 시간들...이 시간이 천천히 지나 가기를 바라는 간절함도 담겨진 길...
    알파 고 큰 성님과의 동행은 계속 이어지는 진행형...담차에도 걷기좋은 하늘의 축복을 기대하면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하이~~~락 !!!
  • 답댓글 작성자 알파 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6 new 바다빛은 진갈색이어도 함께 걷는
    마음 만큼은 푸르렀던 아름다운 청춘 이였어요.

    다음길 진도입성시 진도대교아래 율돌목?의 그 유명한 뜰채숭어 회맛도
    맛보게 하실지 무지궁금합니다 안된다 하지 마시길 또부탁요

    96차길도 우리모두가 가슴벅찬 행복한 발걸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 미소ㆍ 작성시간16:28 new good~~~~••••••
  • 답댓글 작성자 알파 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2 new good~ 감사~또 감사합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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