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엄한길작성시간26.06.15
서해랑길 3차...우수영에서 조선의 승리를 가슴으로 느끼셨을 알파 고 큰성님을 떠올려 봅니다...감개무량 진도에서의 첫 걷기여행길...유월의 여름을 알리는 그 길을 앞장서 걸으셨기에 뵙지를 못했다는... 길따라...바닷가로...산으로...논둑길로...도로를 따라 걷는길에서 많은 행복을 만나셨기를 소망하고요... 알파 고 큰성님의 진도 둘레길 접수를 응원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하이~~~~~~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