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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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3.16
등업요청
작성자
마이네임이
작성시간
22.03.16
🌍 공존(共存) 혼자 달리기하여 1등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함께 달리기해 준 사람들이 있기에 의미가 있지.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혼자 먹는다 한들 무슨 맛이 있을까.. 함께 웃고 떠들며 함께 먹으면 엔도르핀이 생겨 더 맛이 있지. 무인도에 혼자 있다면 돈과 재물이 무슨 소용있을까 울며 부대끼고 이리저리 넘어지고 깨져도 원수처럼 사네 못사네 해도 함께 살기에 살맛 나는 세상이 아닌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이 있어 항상 감사할 따름인 것을...🙏 - 좋은 글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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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2.03.16
엄청난 푸닥거리는 곧닥칠 현실이다 우리 여러님들 누가 대선서 이기고 지고 관심없을순 없겠지요 헌데 여러분은 누가 이기고 누구는 지는 것을 떠나 생각해보면 그럼에도 한번도 달라진적없는 그들 만의 리드 였다는것을 보세요 대통선거는 예산관리권(국민의 세금)을 자기 조직의 이익을 위해 모두 사용하겠다는 의지이지요 여기에 민생이 있던가요?
작성자
배우섭
작성시간
22.03.15
경계가 모호한 것이 세계의 실상이거늘.... 무토막처럼 갈라진 민심. 꽁꽁 얼은 얼음판 중앙에 살살 녹아가는 살 어름이 물이 되어가는 봄을 맞이합시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5
민중에게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음이다 정치행태가 민주주의로 옷을 갈아 입었으나 그 열매는 민중이 아니라 정치인들과 주변인,기득권에게 돌아 가고 있으니 민중에게는 그놈이 그놈으로 보일 것이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으나 1987 6월 민주항쟁을 너머 새로운 아젠다를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 사회개혁,체제개혁,민생개혁이 없이는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음일 것이다 언제쯤 우리 정치가 사민주의든,사회주의든 약육강식의 자본주의를 넘는 새로운 대안을 얘기할 수 있을까? 인류발전은 여기서 멈추지는 않을진데... 모르면 비춰봐야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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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물, 치매는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라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이다. 30대 부터 물 잘 마시지 않고 40-50대 부터는 더... 물이 부족하면 인체는 물이 덜 필요한 부분 부터 늙어간다. 먼저 피부 그리고 장기(60대....) 최종적으로 뇌 물만 잘 마셔도 80% 질병 스스로 낫는다 -어느 지인이 보내온 글 중요한 내용이라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5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2.03.15
봄비. 애타게 기다리던 단비가 내리네. 덕택에 울진,삼척 거대 산불도 진화되고.. 수많은 헬기 조종사들.소방대원들, 이번의 필사적인 진화 작업. 악조건 속에서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싶다. 그들이 바로 애국자 아닌가. 봄비와 함께 좋은소식 들도 많이 들려왔음 좋겠는데.. 답답한 국민들 가슴 좀 풀어주었읍 좋겠는데.. 그럴 기미가 별로 안보인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4
따르릉..... A..그냥 궁굼해서요. B...아파요.. A 나도 찟어지게 아파요. B...밥을 먹을 수가 없어요. A . 그후 티비를 틀지도 않았어요. B.. 내 어머니 돌아가실 때 보다 더 찟어지게 아파요. A.... 남자의 흐느끼는 소리... 으으으~~~~~~~ B.... 엉엉엉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4
힘든 날이 더 많았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왔다 울며 씨뿌리며 다시, 힘내라 시작하는 봄 - 박노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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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참 망해도 싸다싶네요 악마들이 자신이 악마짓하면서 그것을 착한 사람에게 뒤집어씌우기가 도를 넘네요. 부정선거 논란 일면 사실상 저지른 쪽은 주딩이 닥치게 되거늘 외려 부정선거 사범으로 몰아 정적을 제거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니 이거야 원 인간세상에서 선합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것 같네요. 원래 인간은 지구에 해충 아닙니까?
작성자
소리빛
작성시간
22.03.14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2.03.14
<피해망상적 발작>이라는 언사를 북에서 하는군요. 시인은 언젠가 <대한민국은 거대한 정신병동>이란 표현을 문학작품 속에 빗댔었는데 힘겹고 어렵더라도 우리의 일상에서 이성을 찾아야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13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2.03.13
우크라이나에 비밀 생물학 연구소, 극비 세균무기 공장이 있는데 이건 큰일 날일. 라시아군이 그시설을 장악할 직전이라 미국과 우크라가 대책마련에 혈안이 되고 다급한 지경인듯. 보도가 되고 있다. 이런 극비사항이 미국 상원 외교 청문회에서 정식 발표가 되고.. 몇년 전 이라크에 비밀 세균무기가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당당하게 침공하였고 나중에 사실 아님이 판명. 우크라에 왜 미 국무부가 지원하여 비밀 생물학 연구소를 만들었을까? 그걸 알면 바로 코앞인 러시아가 가만 있을까 이번 침공의 명분으로 내세우기엔 아주 적합, 미국이 불리해 질 수 있을지도. 친서방 각국들 미국의 제재동참에 하나 하나 요령껏 빠져나갈 기미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2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606]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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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년 우리 배달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큰 위기기 지금이라는데. 바로 출산절벽이다. 인구가 이렇게 즐러들면 나라가 희망을 상실하고 나라의 미래가 어두워진다 도대체. 출산절벽에서 출산강국으로 무조건 이루어야할 지상 과제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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