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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와 인사 올립니다. 미국내 한인 동포들 사이에도 대선 열기가 후끈 합니다. 미국내 영사관,한인회관에서 투표 실시되었지요.....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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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지율이 바뀐거 맞지요? 행여나 그 무식한 또라이 꼴통 윤가가 대통이 돼서 나라 작살나고 탄핵등등
예전으로 가면 안되지요. 아직 안심은 그렇지만 이 개자식 포토라인에서 볼날 꼭 있겠지요?
멀리 캐나다에서 간절한 마음담아 한줄 올립니다.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 22.02.28 -
더러운 물에 서식하는 모기유충 같은자가 무식 들어내놓고 떠듭니다
대충 짐작해도 등외가 눈에보입니다
인간사는 골짜기라 개 돼지 몇마리가 물을 흐리지만 우수한 민족의 찌끄러기들
따뜻한 봄날에 한민족 하나되는 원년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2.27 -
https://youtu.be/Jx5MMP9MRqo
독도, 너는 동해에 서 있구나 박원자 시, 오숙자 작곡 테너 하석배, PF 피아노 김민경 작성자 소리빛 작성시간 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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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님께 묻습니다.
제 등급 하락 이유가 궁금하고요
사전 아무 말 없이 잣꼴리는대로
하는게 민주적인지요?
당신들의 잣대에 의한
막말?이 혹 문제였다면
살아바? 등과 같은 좃댈 들여댓것인지요?
아님,
독백신에 대한 저의 주장이 당신들과 같은
깨시민 분들과 달라서인지요?
이 정도 질문과 답변은 받을 자격은 된다봅니다.
성의있는 답변까진 바라진 않고요
그냥 답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와룡잠호 작성시간 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