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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큰 새'라는 뜻의 '한새'로 불렸음.
오늘 아침 고향집에 있는데
한 마리가 뒷산 쪽에서 날아와
냇가에 우아하게 내려 앉더군요.
예전에 고향에서 본적 없었는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2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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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자
平日로써는
9월 추석연휴 말고는
올해의 마지막 빨간
공휴일이랍니다.
이를 알리가 없는
어미새는 아직도
抱卵 禪定에..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1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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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광주 MBC가 불에 탔다.
언론은 그 동안 생각하던 그 언론이 아니었고
진상은 단 한줄도 보도되지 않았다.
언론의 이런 행태는 광주를 고립시켰고,
시민들을 더욱 더 외롭고 두려움에 떨게 했다.
무자비한 폭력과 부정의 속에서
고립감, 두려움에 처한 시민들은 스스로 안위를 지켜야했다.
죽음을 각오한 결사 항쟁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광주와 가족과 시민들을 지켜야만 했다.
아, 그날...외롭고,두려운 피의 외침과 죽음들
그리고 오늘 다시 언론과 민주를 생각한다
- 윤석렬 5.18발언과 언론을 보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