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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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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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6
40년이 자났나 50년이 지났나? 서울에서 아파트가 와우 아파트가 무너져.. 이런. 이럴수가.. .... 후진국 중의 후진국 꼴을 보여주고 있질 않은가 하고, 부끄럽고 챙피하여 세계인 들에게 얼굴을 못들 지경이 아닌가 그러며 비통해 한 기억이 생생한데 현 시대.지금.. 세계 제일이라고 뻐기는 미국에서 플로리다.. 아파트가 붕괴 99명이 생사불명 이라니... 미국이 왜 이러나? 하나를 보면 다섯을 알고 열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미국이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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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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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5
그래, <권람>님 같다. 내가 수년 전 언뜻 본 댓글이....... <시사평론님과 우리들은 사심 없이 운동을 했었습니다.> 대략 이런 내용의 짤막한 내용으로 기억한다. 고맙고 감사하지만 왜 이리 부끄러운 밤인지 모르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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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5
6월 아침의 초록과 햇살입니다. 싱그러운 하루 되세요~🤗 뒤에서 들리는 흐르는 물소리를 여기에 담을 수 없어 아쉽습니다.😊 ---------- 물 흐름...흐르는 소리... 한국정치 흐름의 방향과 사회개혁을 위한 변화의 바람이 될 신호가 조금씩 나타나는 것도 같다. 애써 긍정하는 마음일 수 있겠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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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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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25
여러분 중에는 사회정치적, 사상 철학적으로 다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을 겁니다. 전 그렇게 봅니다. 어떤 포지션에서 이론과 실천적인 무장의 뼈대를 굳건히 세워 발 딛고 있는 땅의 사회개혁과 변혁을 이루기 위해 대중의 바다에 서있다는 자부심들이 대단할 것 아닙니까. 흔히 말하는 (남북관계를 통틀어) 종파다, 전향이다 등의 개념을 사전적 의미를 포함하여 사회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실 분이 계십니까. 여러분들은 조선이 국적이며 그곳 사회주의 나라에서 나서 자란 조선노동당 당원들이십니까, 일꾼들입니까. 한국이 국적이며 이곳에서 나서 자란 제 정당들의 당원들이십니까, 혁명가들입니까. 또 국적을 불문하더라도 민족주의 입장에서 어떤 청사진들을 갖고 불철주야 복무하고 계십니까. 무척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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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4
"제가 앞으로 나갈 길을 밝히겠습니다." 검찰총장 출신 윤석렬이 입을 열었다. 2021년 6월29일, 6.29선언이 있던 날에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윤석렬이 대선출마 발표를 한단다. 고전적인 이미지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윤봉길 의사는 일제의 심장을 향해 폭탄을 던졌는데 윤석렬이는 누구를 향해 어떤 폭탄을 던질까? 부디 국민들 가슴에 폭탄을 던지지는 마라. 또 다른 검사출신 홍준표가 복당한다. 검사혈전血戰이 예고된다. 흥미롭게 지켜볼 것이다. 칼잡이 검사는 또 다른 검사 칼이 잡는다? 홍준표와 윤석렬의 상대를 잡는 실력 대결...^^ 결국 링에는 준표나 세훈이가 오르지 싶다. "어서와 석렬! 정치는 처음이지? ~^^~~"
작성자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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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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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24
대놓고 대깨문짓 한 잉간들이 하나도 안보이네...은근슬쩍 전향을 했으면 사람 잘못봤다고 사과라도 한번 하고 넘어가든지 해야지..... 어디서 도닦는 시늉좀 한다고 사람이 바뀌나 보자!...내가 아직은 이재명 지지 하지만..또 대깨문이 대깨명짓 하면 고추가루 뿌린다. 윤석열이 묵직하고 맘에 든다. 대깨문 하는짓 봐서 갈아 탈것이다.
작성자
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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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3
<공지> 오늘 부로 그 어떤 신규 회원들이나 개명하는 정회원들의 닉네임에 대한 본인 <시사평론>이 정성으로 선물하던 <환영의 시>를 중단할 것임과 동시에 아울러 그간 1,000여 편에 달하는 닉네임들에 대한 선린적이고 우호적인 시편들 역시도 본인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과 어느 누가 상식적으로 보아도 수긍할 수 있는 근거를 통하여 여기 이 공간에 즉각 <공지>하여 <파기>할 것임을 널리 밝힌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6.23
우주는 죽粥 과 비슷하게 생겼다? 지금까지 과학이 밝혀낸 우주는 빅뱅, 즉 강력한 核 폭발로 생겨나 점점 넓게 퍼져나가는 중이다 음양 十,강한(弜)한 폭발/빛(米)... 合하면 죽粥이란 글자가 된다. 죽은 밥알(입자)들이 한 덩어리로 되어 있고 시간이 갈 수록 불어서 퍼진다. 빅뱅 후 우주는 粥의 특성을 닮았다. 바닥에 부어진 한 덩어리 죽...😊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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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23
한미워킹그룹인가 하는 것 그 기분 엄청 나쁜 것... 이제 없애는 모양이다. 우리 국민 모르게 언젠가 비밀로 슬그머니 만들어 무슨 짓들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 기분나쁜 콧수염, 해리스 인가 미국대사 생각이 나네. 트럼프 폼페이오. 그 저질의 지저분한 사람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6.22
방금 강동구에 사는 여동생이 (조국의 시간)을 읽어보라고 주고 갔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살 수가 없었는데 (주문자가 많아서 9월에나 살 수 있다고 함) 아는 분이 한권 주셨답니다. 그 분은 10권을 사서 꼭 읽을만한 분에게만 주신다고 했답니다 책 뒤면에 보니 1판 20쇄 발행이라고 되있습니다 1쇄는 몇권인가요? 책을 구입하기위해 전국 책방 에 수소문해서 여분을 알아보는 분도 있답니다 책 표지 한토막 가족 구성원 전체가 도륙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고통. 그러나 나는 죽지 않았습니다 나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장작불에 불을 붙이는데 쓰다가 꺼져버린 불쏘시개이지만 불씨 하나를 꺼트리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주어진 삶을 살 것입니다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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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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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2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22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아직 높지 않고, 일일 확진자 수도 500명대에 새로운 인도발 델타변이 위기감 속에도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예정이다. 전파 위험은 아직 줄지않았는데 출구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출구전략 시행 사유가 경제적 이유에서 인지... 보건시스템이 충분히 정비된 것인지... 코로나 위험 통제가 가능하다는 자신감인지... 당초 시기상 예정된 출구전략인지... 또 우리가 모를 어떤 것이 있는지... 논리적으로 선뜻 이해하기는 힘들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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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21
과거가 좋지 않다는 사람...
작성자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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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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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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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0
무상無常 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요 낙엽 떨어져 가을인가 했더니 그리움이더라 그리움 뒤로 한 채 돌아서면 한 편의 영화요, 한 낱 꿈 인 것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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