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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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입니다
모두 행복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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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좀요
작성자
서울대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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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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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냉철히 볼 일이 있다.
아마 후손들이 석고대죄를 하지 않은 이상
백주 대낮에도 극악무도한 매국배족을 일삼던 무리들과
그때그때 역사 진전의 수레바퀴를 멈춰 세우던
음험한 소굴의 껄렁패들을 다스릴 방법이란
단 하나다.
이 자들의 언어라는 건 유독 저밖에 가릴 줄을 몰라
그 혀가 대대로 이어지며
그 독설이란 게
애초에 이타도 없었음은 물론
정작 저 자신들을 둔갑시키며 자신들의 고향,
사자 굴로 찾아가는 인기척에 불과했을 뿐이다.
이에 반론이 있는 자들과 대화 한 번 하고 싶은 게 소원인 밤이다.
이 자들을 다스릴 방법이란 <실명 토론>밖에 없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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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주민주화 의거 41주년이군요.
순국하신 모든 영령들이시여!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비옵니다.
해마다 4월과 5월이면 엽기적이게 포장된? 사건으로 도배를 합니다.
작년에는 제주도 고모씨... 올해는 손...
내가 이상한건지...
세상이 이상한건지...
세월호, 천안함, 노통서거,518은 침묵하고
시답잖은 사건사고만 부풀리는지...
하느님이시여! 사필귀정의 대도를 휘둘어주소서!
우리모두 더불어 잘사는 길로 나아갑시다!
작성자
다삶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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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광주 MBC가 불에 탔다.
언론은 그 동안 생각하던 그 언론이 아니었고
진상은 단 한줄도 보도되지 않았다.
언론의 이런 행태는 광주를 고립시켰고,
시민들을 더욱 더 외롭고 두려움에 떨게 했다.
무자비한 폭력과 부정의 속에서
고립감, 두려움에 처한 시민들은 스스로 안위를 지켜야했다.
죽음을 각오한 결사 항쟁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광주와 가족과 시민들을 지켜야만 했다.
아, 그날...외롭고,두려운 피의 외침과 죽음들
그리고 오늘 다시 언론과 민주를 생각한다
- 윤석렬 5.18발언과 언론을 보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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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의 <비꽃>에 화답하며
세상엔 꽃들이 많아서
분주한 생, 그 눈길들이 흩어져서 그렇지
이따금 절세의 꽃들이
말간 뺨을 적시기도 하는데
이를 누군가는 비꽃이라 한다
저 아득한 허공에서 싹터
부유하거나 나부끼다가
이내 내게로 오고 마는 유려한 낙화
그 길모퉁이 걸을 때면
온통 끈적이는 살갗
한 해의 신열이 숙연하다
무언가 터질 것만 같은 이맘 때
나를 울리거나 두드리는 꽃
이를 누군가는 비꽃이라 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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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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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린 흑인 아이를 모델로 후원을 동참바라는 이른바 자선단체
가난은 필수 심지어 금방 어찌 둴것같은...얼굴과 입에는 파리가 활보하는
TV광고
초단위로 광고비 계산한다는데
사용처랄까 결과보고는 전무
우리나라에만 저런 단체가 수백개라는데
저것도 저런 단체도 먹고사는 방편 아니길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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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올림픽 예선전 불참
지극히 주권국가의 자유로움 돋보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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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대한이국
작성시간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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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이래 사람들은 神을 찿고 있지만 중요한것은 내몸을 있게한 祖上이 나와 직접 공명하기 때문에
조상을 잘 모셔야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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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저지와井低之蛙
우물 안 개구리
자신이 우물 속에서 보는 하늘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진짜 하늘을 설명할 수 가 없습니다
우물 속 개구리에게 바다를 설명해도
개구리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편협한 지식인들은
자신만의 우물 속에 갇혀 살아갑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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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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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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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격돌.경쟁에
위기감.
케이-반도체.
기업들 510 조를
투자해서 위상을 더 굳하고 더 나아 간단다
정부는 총력 지원을 하고..
그 시설이니 규모들이 감이 잡히지 않는다.
얼마전만 해도 다국적 기업의 100억$ 정도의 투자이몀
우리 경제나 나라전체가
들썩거릴것 같은 느낌도 없지않았는데
510조 이면 500억불인가
아니지 5천억 불.
우리 경제규모가
어느새 이 정도로 변했는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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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八道...大韓八道...는 지구상의 穴 자리 (席)..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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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을 바라다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나이를 세어 무엇하랴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
.......
(피천득 시 '오월' 중에)
그리고는 연녹색이 짙어지는
6월이 되면
원슥한 여인 같이 녹음이 짙어지고
태양은 정열을 퍼부어리라고
그랬는데
시절이 변하여 오월 중순인데도
녹음이 짙어가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고
한여름같아..
기온이 30도를 오르 내리니..
5월 중순인데도 숨막힐둣하다.
덥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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