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도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많은 낙심이 존재하는 듯 하네요. 그러나 협상 결렬에도 웃으며 악수했던 김 위원장과 혹 북이 협상에서 <새로운 길>로 걸을까 염려하는 트럼프의 모습을 보면 아직은 북이 여유있는 모습이 아닐까하네요. 아닌말로 북은 협상이 깨지면 이제껏 움직이던대로 움직일수 있기에 가능하고 미국은 트럼프의 재선 희망의 마지막 지푸라기가 아닐까요?
이미 전 세계에 미국과 대등한 협상 모습을 보여준것만 해도 큰 성과이고 북의 <핵 완성>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기에 멀지않은 시일내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리라 믿습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3.05
키리졸브 훈련은 없어지고 앞으로는 방어적 훈련만 한다고..... 이제까지 키리졸브 훈련은 공격 위주의 훈련이었다는 실토? 70 여년을 이런 식으로 조여왔지만 버텨내고 살아있는- 아니 그 위에 핵완성까지 해낸 북의 인민들을 생각할 때 한없이 부끄럽고 미안하면서도 든든합니다.
이토록 악랄하면서도 끈질긴, 악착같은 아귀의 미국의 마수를 벗어나 홀로 섰지만 아직도 당연한 권리인 수출,수입이 막힌 조건이 얼마나 생활을 옭죄이고 있을는지 --.
무심하게도 북은 어려운게 없다면서 아직은 외로운 싸움에 힘들어 할 북을 돕지는 못하면서 남녁 사람들이 북녁에 대한 걱정없이 바라보게 하는 행동은 삼가해야 될겁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3.03
일정한 직업도 없고 미천도 없으면서 1 억을 모았다면 있는 집의 백 억, 천 억보다 가치가 있다고 하고 찬양을 하지만 그 사람이 1 억으로 살수 있는 물건은 오직 1억 어치 뿐 --. 돈을 모은 사람의 집념이나 끈기,노력을 봐주는 다른 이의 100 억,천 억고 비교하는건 실제 그게 그 가치의 등가성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
북미협상을 바라보며 결과를 도출하는 우리들의 눈 높이도 조정되야 하지 않을런지...... 무조건적인 자신감보다 아직은 세계를 주무루는 미국과의 협상의 어려움을 이해할 때 더욱 간고한 투쟁의식을 키우지 않을런지..........
북한 미국에게 우리가 너를 향해 안 쏠테니 경제적 제재 풀어주라 우리도 좀 먹고 살자 미국 먼저 우리 비 핵화 하자 북한 미쳐나 당신네 안 하는데 우리만 비핵화 하나 우리는 자위용 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나라 봐라 전부 국토가 무지 넓다 너거들도 무지 크다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19.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