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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북의 자주를 과소평가한 트럼프의 실수인지도 -

    작고도 어려운 경제국이라고 만만히 본 판단 착오가 아니었나하는.....

    회담이 결렬되니 오히려 걱정되는 건 우리 남녁의 상황이 될 듯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2.28


  • 조선, 이제는 <새로운 길>인가!
    미국에겐 <새로운 길>이 없다!

    프린터기 오작동이 아니라
    미국 측의 감당 못할 정신적 공황상태 아닌가.
    얼마나 버겁고 오금이 저렸을까.

    그렇다고 대놓고 한 판 붙어보자고 할 수도 없는 상황.
    이재에 밝은 미국이
    모든 걸 걸고 싸운다는 건 어불성설.

    인내와 여유를 갖고 후속상황을 주시하자.
    반전과 반전의 드라마 아닌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8
  • 하노이 분위기 급변하네요. 몇 가지가 취소되네요... 작성자 유레카 작성시간 19.02.28
  •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김정은 위원장의 모습은
    허세와 과시에 익숙해온 이들에겐 큰 충격이리라.
    그 실제는
    누구의 힘에도 의지하지 않고도 버텨낼수 있는 자만이 할수 있는 ......
    그러기에 오히려 협상에 임한 상대가 어려울수 밖에 없는.

    한반도의 운명을 가르는 협상이 얼만큼 잘 이루어지려는지
    간절하게 기다리는 마음이 내일을 기대하게 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2.27


  • 두 수뇌께서
    방송 카메라 앞에 앉았군요.

    세계는 이 장면을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통역을 대동하고 질의에 응답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렇게 해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7


  • 조선은 조선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 누구든 어느 나라든
    한 나라의 진로에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무례함이고 강도적 발상이며

    종국에는 저들 스스로 침탈적 본성과
    침략적 흉심을 드러내는 일일 것입니다.

    다만
    <평화와 번영>의 기치를 국책으로 든 이상
    그간의 <민족+사회주의경제>에 더하여

    보폭을 넓히는 차원의
    대대적인 <국가주도 대외합작사업>으로
    한국은 물론 극동아시아, 서방들과
    공생 공영 공존의 길을 주도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7
  • 백제금동대향로 보고 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국보중에 최고 같습니다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9.02.26 '백제금동대향로 보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두봉다리 +1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2.26 '두봉다리 +1'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론직필님
    이제 정회원으로 승격시켜주십시오..^^
    작성자 용하 작성시간 19.02.26
  • https://youtu.be/UraVP0yq1_Q
    이상호 기자의 베트남 현지 생방송 고발뉴스.
    시청을 추천합니다.
    내일도 그리고 모레도.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9.02.25 'https://youtu.be/Ura'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금 비약해보면, 사실상 통일의 문제는 우리 민초들에게만 급박한 사안이지 조선의 입장에서 냉정히 생각하면 지금의 행보들은 진정한 세계리더로서의 등극을 공식화하는 수순이라 할 것입니다. 이산가족 인민들을 위해서 이 좁은 남한땅을 보듬어야 주겠지만 이 토록 악다구니에 억지생때만을 일삼는 패륜아처럼 구는 데 인내심도 한계가 있을테지요.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것을 공짜로 얻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숟가락을 얹을려면 최소한의 수고는 해야 마땅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해방국민의 자격은 그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9.02.25


  • 미국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그 미국식 <윈_윈>이란 것이 어떤 방향으로
    가닥이 잡힐지


    조선에게 제시하는 그 <윈>의 실체는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조선에서 말한 <핵 없는 세상>의 실현을 위해
    미국은 어떤 답안을 제시하며
    조선의 통 큰 선심을 바라는지


    제2차 공동합의문에 따른
    상호 후속조치들을 실행하기 위해


    하노이 수뇌회담의 전개와 매듭이
    어떻게 시작되어 그 대미를 장식할지......!



    성공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5


  • <시>


    세기의 여정



    기차가 퍽 갔겠습니다......!

    한참 가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4


  • 평양 - 하노이 철길 4,500Km......!


    한 나라의 지도자가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찾아
    국제사회의 공존과 공영을 찾아
    머나먼 철길을 달렸던 사례가 있었을까......!


    그토록 머나먼 대륙의 철길을 달려
    당대의 강국이며 대국이라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의 수뇌회담을 약속하고
    먼저 평양을 나섰다.


    열차는 떠났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3

  • 하노이 제2차 조미수뇌(정상)회담이
    며칠 남지 않았군요.

    공동선언합의문 뼈대(골간)는
    어느 정도 만들어져 있다고 봅니다.

    글쓰기가 극도로 어려운
    정신 육체적 작업이라 볼 때
    중대한 국가 대 국가의 합의 문안은 더욱 그럴 것입니다.

    현실을 통해 앞을 두드려야 하고
    합의를 통해 약속을 옮겨야 하는 구체성 때문이겠죠.

    막연한 단어, 관념적 언사를 줄이고
    명확한 구절, 실증적 문맥이 선명하게 각인된

    명문장 공동합의문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오늘따라 간절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2
  • 오늘 직필님이 안 보이시는데.. 감기라도 걸리셨나 살작 걱정되네요 작성자 지지직 작성시간 19.02.22
  • 운영자님 신정주(본명 신경희)님을 활정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9.02.22 '운영자님 신정주(본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RO 대법원도 실체 없다
    국정원에서 작명 했다
    모든게 공작에의해 이루어졌겠죠

    문정권은 억울한 옥살이 하는 이석기 의원
    석방하고
    통진당에 대하여 명예회복 시켜라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9.02.22


  • 하노이 회담에서

    조선이 후하게 더 내주어도

    별 문제는 없을 듯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2
  • 有我無蛙 人生之恨






    상상력이 흉년일셰.



    개구리가
    금두꺼비(뇌물/재산)라 생각히면
    아주 쉬운데.....

    두꺼비섬자보다 개구리규자가 쓰기도 쉽고.
    더 은유적이고
    그럼
    1" 유아무규"도
    2"유아무규"도
    뜻이 성립되는것을..



    "님금이 엿같으니
    매관매직하는 세상"을 써붙일 수는 없쟎아.
    이게 바로
    *글 낚시 인것을...

    다들 개구리만 잡으니.
    먹지도 못하면서
    개구리얘기만 풍년일셰!.


    여의도에 개구리 반찬
    살았니?
    죽었니?

    세상을 글자로만 배웠으니
    다들 요렇게 모른척 할뿐.....
    상품용 싸구려 지식

    위 구절을
    굳이 해석하자면,






    나는 *살지만 재산은 없네,
    세상살이 다 그런것 아니겠나!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2.21 '有我無蛙 人生之恨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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