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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위기설 뉴스를 대하는
마음이 착찹하다.
재벌3세의 경영능력...
경쟁업체대비 자기강점 살리기...
향후 세계경제 전망과 자기 포지션 정하기...
모두 문제가 심각해 보인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다!!
향후 격변하는 세계질서 변화 속에
앞으로 도래할 세계시장에서
자기위치를 보다 명확히 정해야 한다고 본다.
반도체, 전자산업에서 세계 경쟁사대비
삼성전자만의 강점이 무엇인가?
바로 반도체와 첨단제품에서
동시에 경쟁력을 갖춘 유일한 제조업체라는 것이다.
이것은 어느 경쟁사보다
첨단제품의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제품혁신과 시장선도를
주도할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세계시장경제는 침체할 것이고
고가제품 경쟁력 대결이 아니라
가격경쟁력있는 우수제품만이
살아남는 시장이 도래하게 될 것이다.
반도체설계만의 혁신은 한계가 있다.
실물로 제조할 수 없고,
제품에 채택되지 않는 반도체는 소용이 없다.
이것이 반도체 전문기업의 한계이기도 하다.
미국과 중국은 자국기업부터 보호한다.
지금이 바로
자기업내 융합의 시너지를 발휘할 때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10.1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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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이란...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인데,
핵시설을 얻어 맞고, 석유시설 쳐맞고
주요 전략군사시설도 쳐맞아야지만
아이쿠나 정신차릴려는지...
먼저 얻어 맞아 피흘리고, 눈 잃고
팔다리가 부러지고서야 싸우려는 것인지...
때 늦으면 제대로 반격도 못할 것을..ㅉㅉㅉ
이스라엘이 앞으로 할 짓이 뻔히 보이는데도
이란이 하는 꼴이 한심하기 그지 없다고 보인다.
가자지구, 레바논의 수백만명의 난민들과
수많은 무고한 민간인 희생은
남의 나라 일로만 보이는가 보다.
멍청하면, 덩치 크고 힘이 쎄더라도 얻어 맞고
배짱이 없으면 죽기살기로 달려드는 쪼맨이한테도
얻어 터지는 게 사람이긴 하지...ㅎ
선빵이 아니라도 제대로 된 무차별 카운터 펀치로
한방에 Ko를 시켰어야지...진즉에 ㅉㅉㅉ
유대극우 惡의 城을 지워라, 더 늦기 전에!!
달러자본의 괴뢰국가 이스라엘을 먼저 지워라!
그후엔 악의 본진 아메리카도 곧 무너질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10.0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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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본의 중동 알박기로 만들어진 괴뢰국가인
이스라엘의 권력을 휘두르는 유대극우세력들이
본능적? 위기감 때문인지
더욱 조급함을 드러내고 있다.
惡이 스스로 탐욕의 조급함에 쫓기다 보면
모험적인 무리수를 둘 수 밖에...
그 결과는 멸망의 자충수가 되어 돌아갈 것이고...
이후
세뇌된 무지와, 죄악에 대한 외면으로
그동안 누린 댓가를 치루게 될 이스라엘인들은
평화와 화합으로 합류할 수 있을 것인지...
이스라엘 국민들은 스스로 지금
자국권력 운명에 대한 역사적 선택을 해야만 한다.
때를 놓치면 감당할 댓가도 커질 것이다.
필멸하리라,
자본의 괴뢰 유대극우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9.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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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격했다.
레바논 헤즈볼라 최고위 지휘부?를 제거했다고
뉴스는 이스라엘 주장을 인용해 전한다.
삐삐 테러에 이은 노골적이고 명백한 침략이다.
확전에 대한 네타냐정부의 확고한 의지로 보인다.
헤리스측은 트럼프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트럼프는 반유대주의자라고 공격한다.
외교정치에서 실제적으로는 트럼프의 이스라엘 휴전
추진도 반대하게 될 것이다.
세계자본의 괴뢰국 이스라엘은 지워질 것이고, 그래야 한다.
팔레스타인과 중동과 인류를 위해서라도...
소위 저항의 축들은 더 이상 물러서면 안된다.
그 저항축들의 존립근거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란도 계속 전략 손실과 국제적 수모를 감당할까?
그래야 한다면 합당한 이유가 있을까?
어떤 일이든, 특히 군사적 행동에 있어서는 더욱
때를 놓치면 전략 목표는 실현될 수 없을 것이다.
적국이 그 의도를 간파하고 실행될 수 없게
이미 선제적 조치들을 취해가기 때문에...
저항의 축들은 과연 어떤 전략과 힘을 보여줄지...
그런 의지와 힘이 있는지 마저 의혹을 사고 있다고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9.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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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을은 오고...
연일 지금 껏 경험해 보지 못한
9월의 이상 폭염과 열대야 속에도
푸른 단풍나무 가지 끝에는
몰래 가을이 오고 있었습니다
태양의 뜨거운 마음과 지구의 뜻이야
한낱 인간이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마는
한 시절 맹렬하게 불타던 태양은
이미 서산에 기울고 있는데도
맹렬한 폭염을 쉽게 물리지 않고 있고
지구는 또 몸부림을 칩니다.
여름내 쉼 없이 돌던 에어컨마저 지쳐
힘을 쓰지 못하는 9월 열대야의 밤 깊어 새벽 즈음
불현듯 시원한 바람이 거실 창문을 넘어 오더니
새벽비가 제법 많이도 내렸습니다
더위에 지친 마음을 알고 새벽 즈음 찾아와 준
바람님과 비님에 감사 합니다 ^^
9월의 비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라는데
오늘 아침 내리는 비는
아직도 여름비 같습디다만
땅에 떨어진 노오란 은행을 보며
빙긋이 웃음 지어 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9.1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