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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명이 이야기는 그만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우리는 하나다 작성시간 18.12.13
  • 英 메이, 불신임 위기 넘겼지만 브렉시트까지 갈 길 멀다
    https://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cid=334823&iid=25042455&oid=001&aid=0010523170&ptype=052

    과연 영국은 브렉시트로 eu를 탈퇴하게 될 것인지?
    향후 전망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18.12.13
  • #그알

    박근혜 정권에서는 검경과 국정원까지 총동원되어 이재명을 털었지만 포기했는데, 어떻게 지금에 와서 검경은 이재명 지사를 자신있게 기소할 수 있었을까?

    안민석은 어떻게 형님 문제가 진짜 '스모킹 건'이라고 자신있게 말했을까?

    #안민석_대답하라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8.12.13
  • 폼페이오가 폭스뉴스와 인터뷰하는 과정에서,"중국,전략적 경쟁자....맞서 싸울 것"이라고 햇다. 이 시점에서 이런 이야기를 햇을까? 중국과 미국사이 등거리 외교를 구사하는 북한에게 미 중의 싸움은 호재 중에 호재인데.......북한과 조속한 대화를 원한다는 외교적 수사가 아닌가?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12.13
  • 이재명이 만고역적이 될 수밖에 없는 죄목 7개항!

    첫째, 믿기지 않게 맡겨진 일 잘하는 죄!
    둘째, 이만큼 능력있는 사람 또 없다는 죄!
    셋째, 적폐세력인 기득권과 야합하거나 타협하지 않는 죄!
    넷째, 기득권의 밥그릇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나누어주려는 죄!
    다섯째, 촛불시민들 앞에서 홀로 "박근혜탄핵"을 외치며 선동한 죄!
    여섯째, 삼성재벌체제 해체와 TV조선 폐간을 주장한 죄!
    일곱째,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친문세력에게 비문 혹은 반문으로 낙인찍힌 죄!!

    나는 그런 이재명이 좋다!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8.12.13
  • 세상이 금방 어찌 될것처럼 온갖 말들이 무성했던 이재명지사의 일은
    민주당에선 <당원권 정지>로 재판 결과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___
    민주당내에선
    이 지사의 지지자는 없다느니......
    정치 생명을 죽이려 하는 집권자의 속셈이라느니
    용한 점장이 노릇들을 하면서 분열공작에 가담했던 몇몇 분들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상식적인 판단과 주장을 해 줬으면 한다는.....

    물론
    이런 이슈에 지지자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세우기 위한 방책이라해도
    멋대로 단정짓고 적으로 규정짓고 악담을 퍼부어대는
    그런 모습에서 졸업들 해 주기를 ......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우리카페를 찾은 이들은 실망하실테니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12
  • “북한, ‘김정남 암살’ 관련 베트남에 비공식 사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56&aid=0010650009

    무엇이 진실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진실을 알려주세요.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18.12.12
  • 다녀갑니다. 작성자 무한생명 작성시간 18.12.12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9>


    다시 하루를 시작하자.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12.12
  • 우리 카페 게시판지기님이신 [가디록]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0월 5일 접속 이후로 우리 카페에 전혀 접속을 하지 않아
    신상에 무슨 큰 일이 일어났는가 보다 하고, 크게 걱정이 되었는데....

    오늘 카페 쪽지를 통해 소식을 전해와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교통사고를 당해, 팔 등을 움직일 수 없어 카페에 접속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제 좀 팔 등을 움직일 수 있지만....일단 몸을 좀 만든 다음에나
    글을 쓰시겠다고 합니다. 암튼, 카페 쪽지를 쓸 수 있다는 것은
    그렇게 심각한 부상은 아닌듯 하여,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12.11
  • 정론직필 카페의 겉모습은 국제관계. 남북관계에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추론하고 분석하는 곳으로
    알고 있고, 그럴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만,

    몇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회원은 이유불문 비판을 목적으로
    까대기 한다고 해야하나요

    이유불문 까대기 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것으로 착각을 하는지...
    논리로써 반론하면 빠로 분류하여 왕따시키는 분위기가 매우
    팽배해 있군요

    통일을 바라는 자들이라 하면서 편갈라 싸우고
    수구세력이 좋아라 할 정도의 발언과 분위기를
    만들어 수많은 사람의 눈을 가리고 현혹하는
    분위기가 참 볼쌍사납다 못해 웃기는군요

    정치권 인간들 다 썩었고 무능해도 통일을 위해
    나아가는 것 정도는 좀 ....
    작성자 Zeus 작성시간 18.12.11
  • 다녀갑니다. 작성자 무한생명 작성시간 18.12.11
  • 내가 이곳을 찾은 이유는 깨어있는 분들이
    많아보여서다.
    60 중반 나하나 살기는 충분하다.
    단지 나라와 겨레가 잘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뿐이다.
    이곳에도 한국 정치판을 욺겨놓은듯 하다
    올바른 소신과 세뇌된 의식자.
    그리고 중간에 머물며 지켜보려는자
    답답한 심정에 본의아니게 거친 댓글도 달고했다
    하늘은 저리 맑은데 내마음은 쟂빛이고
    티끌같은 세상에서 무엇을 찾을것인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이
    고통과 불행을 벗어나 평안하고 행복한 삶 살아가길
    작성자 대숲바람 작성시간 18.12.11
  • 와이티엔의 뉴스&사람들에서 상지대에 관한 대화가 나왔네요.
    사학비리의 대표적 사례인 상지대 사건에 전 총리를 했던 김황식이가
    다시 적폐의 대표인물 김문기를 합법이라 복귀시켰다는 내용.
    40 여년을 싸워온 상지대 비리!
    이 질긴 싸움을 벌여야만 했던 우리네 투쟁은 아직도 여러 분야에서 계속중!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11
  • 등업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무한생명 작성시간 18.12.10
  • 입은 마음에 문이고
    마음은 정신에 지주이다
    귀곡자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8.12.09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8>


    미제가 미국 되는 일은 제 소관, 미제가 미국 되는 날도 제 사정.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12.09
  • 암호화폐와 관련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에 대한
    찬반양론이 대립하지만
    금본위냐 실용으로서의 가치냐의 결판은
    내년쯤 날 것으로 예상하는군요
    그 말의 의미는 모종의 작업이 진행중이라는 암시군요
    작성자 자연인1 작성시간 18.12.08
  • 페이스북 페친중에 림메췔 이라는 아줌마 프로필에 [불의에 침묵하는 지식인의 이기심을 경멸합니다.]
    내가 이런 글귀를 얼마나 찾았는데...맨날 두고보자고 한 새퀴덜..맨날 양다리 걸치고 꼭 꼬집어도 매국노가
    아닌 아구똥 개혁종자들을 까대는 잉간들에게 던진 멧세지가 아닌가 싶다.
    작성자 개작두집행관 작성시간 18.12.08
  • <사심없이 일했다!>는 전 기무사 사령관 의 말!
    이게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하고
    누구를 욕보이는 일인지 모르고
    오직 상급자가 시키는 일만 열심히 했다는......

    우리가 왜 죄없는 가축을 <개,돼지>라 부르는지도 모른다는 말인데.....

    멋모르고 시키는 대로, 생각없이 저지르는 일들이
    민족 반역자의 행위일수도
    가슴 아픈 사람들을에게 소금을 뿌려대는 잔일한 일인 줄도 모르는
    머리없는 기계인간을 만들어 온 시대를 보고 있네요.
    죽으면서도 자신이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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