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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97


    방위전(邦圍戰)_ 나라의 권위나 위력을 위하여/ 국위전(國威戰)과 같음
    역할전(役割戰)_ 맡은바 전투와 주어진 임무를 위하여
    선택전(選擇戰)_ 둘 이상 중에서 중요한 하나를 선택함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57

    전투 중에 명장 나고
    공방 중에 방책 서리






    너머 958


    전의 상실 죽음이며
    적진 투항 몰살이다







    너머 959


    모두를 병사답게
    모두를 명장으로







    너머 960


    전쟁은 심심풀이 아님이니
    참상은 패전국의 책임이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29









  • 아사히 "北, 북일 정상회담 6월초 개최 의사 밝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3285455
    우선 뉴스의 신빙성을 확인하는게 우선?
    하여간 바빠진 일본의 입장을 벗어나고자하는 안간 힘의 모습......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3.29
  • 추적60분 '천안함 보고서' 네이버 다막은 듯. '7시간'하면 밝혀질듯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29
  • 정회원 등업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화담 작성시간 18.03.29
  • 오늘(28일) 밤 11시10분에 kbs 2TV에서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을 방송한다고 합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939&lbTW=15ba747f28ac1a2afafcc26d30114f9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3.28
  • 트럼프 "김정은, 주민ㆍ인류위해 바른일할 가능성 커…만남기대" 시진핑하고 재빨리 통화
    했나보네요. 김정은의 전언을 받은듯 합니다.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28

  • .

    草色新雨中(초색신우중)
    松聲晩窗裏(송성만창리




    .
    .
    .

    何必待之子(하필대지자).






    지금 시국을 당나라 구위邱爲)가 노래하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3.28
  •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요셉파랑 작성시간 18.03.28
  • 4년만에 드러난 세월호 7시간…박근혜 옆에 최순실 있었다. 7시간말고 사건자체를
    광범위 수사해야지 이것이 유족들의 바람인데..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28
  • 내 생애 내내 괴롭혔던 악마가 보이지 않는 마음 속에 숨어 있었습니다.

    원하고 바라며 정당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못된 일들을 남에게도 또한 내 자신에게
    참으로 오랫동안 해 왔습니다.

    악한 마음을 내게하는 악마와 어떻게 이별해야 할지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바보이반 작성시간 18.03.28
  • '한미FTA, 車만 내준 게 아니었나…'환율개입 억제' 약속까지'
    문구라가 또 일 저질렀네.. 식민지의 확고화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28
  • 미투가 몇 날렸네..
    () 시작도 안한 거 같은데..
    http://v.media.daum.net/v/20180328130547924?f=m

    다음엔 누구?
    설마 재명인 아니겠지.

    선거 중에?!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8.03.28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96


    방위전(方位戰)_ 정해진 방향과 위치를 집중적으로
    방위전(防圍戰)_ 공격해 오는 적을 에워쌈
    방위전(防衛戰)_ 적의 공격으로부터 형성된 전선을 막아서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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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53


    요새 없이 싸움 없고
    전략 없이 승전 없고






    너머 954


    혼자 죽으면 다 같이 살고
    다 같이 죽으면 줄곧 살리






    너머 955


    저 앞의 적만이 적이 아니다
    등 뒤의 적만이 적이 아니다






    너머 956


    전투현장에서 판단하고
    지휘현장에서 각오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28
  • JTBC뉴스특보를 보는데 북중정상회의 동영상이 나오는데
    화면 우측(큰액자)이 북측 좌측 문쪽이 중국측 좌석배치로 봤을때
    힘의 우위가 느껴지네요...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8.03.28
  • 정봉주 고소 취하
    지지해준 유권자를 속인겨?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28
  • 북측 지도자의 행보에 지구촌이 들썩 거리는군요
    국제정치거물이란 얘기를 거져 듣는게 아니겠죠
    부와 권력에 높낮이가 없고 자주적인 국가 운영이
    조선을 강성대국으로 구축한 힘이겠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28
  • 평안한 하루 나세요. 작성자 선학 작성시간 18.03.28
  • 포근한 날씨에 백목련이 만개했네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8.03.28 '포근한 날씨에 백목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요셉파랑 작성시간 18.03.28
  • 18:50 현재
    회원수가 8,888명이 되었네요.
    최소 88세까지 88하게...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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