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북한식당 13명 탈북 미스터리 의혹 풀리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북한식당 13명 탈북 미스터리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 제작진은 허 씨의 증언을 입체적으로 검증했다. 가장 중요한 건 종업원들의 증언이었다.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언론에 나타나지 않은 12명. 지난 3개월간 각종 제보와 현장 탐문을 바탕으로 이들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2년의 침묵이 말해주듯, 인터뷰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이들의 생생한 증언은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조선족들, 동남아 노동자들 전체에 대해 지문등록을 해야 할 필요가 잇따. 경찰이 그러더라. 사방팔방에 지문이 찍혀있는 범죄현장은 범인이 '외국인'일 경우가 거의 100%라고.. 지문조회를 해도 안 나오는 걸 알기에 대놓고 살인을 저지르고 자기네 나라로 튄단다. 특히 조선족들!!!!!!!!!!!! 그 인간 쓰레기 버러지들은 완벽하게 지문등록을 해야 한다!!!!!
그것들은 사람이 아닌 짐승만도 못한 버러지들이거든..
외국인지문등록해라 불법체류자좀잡어라
외국인지문등록하여 강제추방된 외국인 여권세탁해서 다시못들어오게 해라....작성자한반도홍익인간작성시간18.05.09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5일 했다는 발언. "모든 핵무기, 탄도미사일, 생물·화학무기와 이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포함한 북한 대량살상무기의 완전하고 영구적인 폐기 달성이 목표다" .. 영구적 폐기는 기술자, 연구인력까지 폐기한다는 거라고...작성자봄춘춘봄작성시간18.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