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6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
오늘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대모산~구룡산을 다녀왔다.
봄 날씨의 변덕이
이런 날도 있구나 ^^
쌀쌀했다, 풀리더니
눈발 날리며 다시 한 겨울...
햇볕 나다가 돌풍...
하산 후 바라본 하늘은
청명하기만 하던...ㅋㅎ
봄날씨가 이런 변덕도 있구나^^
현실과 비현실?의 공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9
이미지 확대
-
을자를 보고 말한다
누가 이런 형벌을 내렸는가?
이건 사람이 내린게 아니다
하늘이 내린것이다
(을자_발뒤큼치를 깍아버리는 형벌)
장자의 한귀절 중에서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3.28
-
🐦
달님이시어
비를 내리게 해주소서
산신,지신,대모신이시어
운사雲師,우사雨師를 부르소서
한울님,한님이시어
화마에 휩쌓인 이 강산을
가엽게 여기소서
부디 비를 내리게 해 주소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7
이미지 확대
-
🐦
아~
하늘이시여
이 나라 금수강산이
이리 큰 화마에 휩쌓이다니요
이것은
하늘의 뜻인가요
사람들 마음에 치솟는 火기운 탓인가요
차마 참혹한 전쟁의 화마 대신
이 나라 강산이
자신의 몸을 태워 소신공양 중이신가요
부족하고 못난 이 나라 사람들을
사랑하시어 그러하신다면
그 사랑 어이 이리도 크시옵니까
무지한 이 몸은 그 까닭을 몰라
비통함에 그저 고개만 떨굽니다
하늘이시여, 강산이시여
우매한 우리 사람들이 그 큰 사랑을
차마 어찌 알수 있겠습니까만
다만 뜻대로만 이루어지게 하소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6
이미지 확대
-
🐦
남을 이기는 방법의 하나는
예의범절로 이기는 것이다.
-조쉬 빌링스
남을 이기려 하지 않는 것이
예禮이다.
-공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6
이미지 확대
-
🐦
결이 맞는 사람을 찾았다는 것은
내 인생이 외로움과 조금 멀어졌다는 뜻이다.
오늘 만난 여운이 남는 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5
이미지 확대
-
🐦
꽃은 피었나?
올해는 아직
봄꽃을 보지 못했네
지난 몇 년
지천으로 널려있더니
뭐 그리 바쁘다고...
내 마음 탓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4
이미지 확대
-
겨우겨우 어찌어찌 해서 먹고 살만하니 이건 또 무슨경우?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한다던데.
여기고 저기고 답?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5.03.24
-
🐦
헌법재판소는 이름 바꿔라
정치재판소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3
이미지 확대
-
🐦
순천자흥 역천자망
(順天者興 逆天者亡)
하늘을 따르는 자 흥하고
하늘을 거스르는 자 망하니라.
*하늘
자연,세상,이치,마땅히 따라야 할 도리,,,
지금 이 나라에서
순천자 누구이고,역천자는 누구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3
이미지 확대
-
-
🐦
홍익인간弘益人間
홍익인간을 다시 사유하다.
간間은 어떤 사이,공간을 의미한다.
즉, 무엇인가가 펼쳐진 공간이다.
인人은 그냥 사람이다.
먼 옛날에 선조들이 사용한 인간人間이란 의미는
사람(人)들이 살아가는,,,
즉, 삶을 펼치는 공간을 의미했다.
그래서 人間의 의미는
사람이라는 인간이 아니라,
세상을 뜻하는 말이었다.
그러므로
홍익인간이란 말의 의미가 바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뜻이 된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이념이다.
-김영민 교수, 서울대 정치외교 학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22
이미지 확대
-
🐦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선고 지연을 보며
특정?헌법재판관 개인의 주장이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것일 수도...
판사도 개인의 정치성향이 있다
극우? 한국 특유의 우파적? 성향을
가진 헌법재판관이 있다면...
극우,국짐당 매국노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어쩌면
전원일치 판결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보인다.
극우들의 사고 방식은
고정관념과 확증편향으로
이미 시멘트가 된 상태이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9
이미지 확대
-
🐦
극과 극은 대립한다
극과 극은 배척한다
극과 극은 충돌한다
극과 극이 만나 사건을 일으킨다
큰 충돌은 극의 하나를 소멸시킨다
극과 극의 충돌은 새로운 것을 생겨나게 한다.
그것은 변화이고 창조이다.
한편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고도 말한다.
왜 그럴까?
어떤 사건을 만들려면
서로를 필요로 하여
그들도 모르게 서로가 끌리기에?
더 커지고? 강해지고 싶어서?
그리고,,,
그 충돌로 만들어진 새로운 것들 속에서
기존과는 다른 형태로 존재하게 되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8
이미지 확대
-
🐦
개독교...
한국의 극우 기독교 다른 지칭
하나님의
존재도, 권능,가르침도
싹다 무시하고
목사가 먹사가 되어
미친개처럼 짖어 대니까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기독교가 가장? 배척하는
미신,주술에 빠진 권력이라도
먹사와 주변인들에게 이익만 된다면
그것도 아무 상관이 없다.
미신과 주술보다도 더
사악한 사탄?을 만들어 놓고
그 미신과 주술보다 앞에 놓고
주구장창 짖어대며
신자와 대중을 선동하면 된다.
이제 먹사는 그런 세상에서
스스로가 하나님이 된다.
대행이란 이름, 재림이란 이름을 쓰며...
루시퍼가 된다.
그들은 먹사도 아닌
사탄, 악마들이 아닌가?
악마는
특정 얼굴을 갖지 않는다.
천사의 얼굴로, 목회자의 얼굴로,
왕의 얼굴로, 준엄한 심판자의 얼굴로,,
정의의 사도로,,,
아주 평범한 얼굴로도,,,
인두껍을 쓰고
수 많은 얼굴로 존재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6
이미지 확대
-
🐦
말午
말이 뿔나면
말에 뿔이 나면,,,
소牛...가 되는
뿔이난 말은,,,
유니콘
이제 머지 않아
유니콘이 등장하려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4
이미지 확대
-
🐦
게임에서도
역사에서도
승패가 명확히
갈려야 할 때가 있다.
그때가 바로
결정전...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과 조미대결은
어떤 때인가?
어설픈 봉합이
고통과 혼란만을 연장시키다가
더 크게 말라 죽게 만든다면...
기필코
승부를 봐야 할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4
이미지 확대
-
🐦
탄핵소추 심판하는
헌법재판소 대법관들에게 바란다.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실전에서 경험하며 익히는 이유?가
어쩌면,,,
단 한번의 쓰임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이점을 명심하고
지금 이 나라가 어떤 시기인지와
나의 쓰임과 역사의 소임을 신중히 생각해 보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4
이미지 확대
-
🐦
막강한
검.언.정 카르텔 세상에서
호랑이 새끼를 보고
고양이가
쥐?를 가지고 노는
그런 기분이었을까?
너무 오래 가지고 놀았나?ㅋ
누구들 처럼
검찰 캐비넷도 먹히질 않아...
이제
두려움은 죄 지은 자들의
몫이 될 것이다.
점차 현실로 다가오니
잠못 이룰 것이다.
마침내
악이 미치도록 살고 싶어
가면을 벗고
그 사악함을 드러낼 수 밖에
없는 것이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2
이미지 확대
-
🐦
문재인계 민주당 구주류
586주류들과 수박들은
차기대선 정국에 절대로
언론 앞에 나서지 말아야 한다
너희들은 역사의 소임을
이미 저버렸고,
그 쓰임이 다했다.
너희가 또 나선다면
지난 정부에 실망해서 이탈한
중도층의 비난과 재이탈을
불러올 뿐이다.
너희는
중도확장성이 아니라
중도이탈의 빌미와
매개체가 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이것도 모르면서
정치공학적?,현실정치?를
말한다면,,,
그냥 정치 머저리들이거나
역사적 대의에 복무가 아니라
자기이익에 따라 기만적으로
살아온 자들이라는 것을
다시 증명하는 것이리라.
자기양심을 속이지 마라!
하늘이,세상이 지켜보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5.03.11
이미지 확대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