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8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http://c.hani.co.kr/hantoma/3335461 9.11쌍둥이 빌딩을 미국 CIA에서 직접 폭파... 죽기직전의 병든 요원이 양심선언 했군요. 혹시나가 역시나. 자국민과 시민을 학살하는데 다른 동맹국 및 적국이야 오죽하겠습니까.(911테러로 이라크전쟁 오사마빈라덴 축출등 지금의 중동전쟁의 단초가 되었지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7.20
<시> 맑스야 손사래 치겠지만 체 잡고 가루를 치면 함지박이 봉긋 솟는 걸 보았다 거기엔 곱게 빻은 팔뚝의 수고에 앞서 쌀 팔은 허기진 노동에 앞서, 이래야 가래떡 백설기며 시루떡이 되어 제상에 올리고, 문간에도 던져놓고 사람 입으로 들어간다는 유구한 생활의 지혜뿐만 아니라 대물림 내린 세시풍속의 의례가 비꼈다 그 정갈토록 고단한 정신이 함지박에 봉긋 솟고는 불 지펴야 수고로운 팔뚝소매를 걷고 주름 진 노동의 바짓가랑이를 올리고 마른침 꿀꺽 삼켰으며 오순도순 둘러 한 입씩 물고는 오물거렸다 거기에 어찌 벙긋한 웃음은 없었겠나 세상이란 이렇듯 정신 거르듯 가지쳐오다 이 몹쓸 물신(物神)의 골목까지 떠밀려왔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9
무더운 날씨가 게속되네요. 오늘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19
저호호탕탕 정회원이었는데 제가 뭘 잘못했는지 갑자기 준회원이 되었거든요 거기 들어가서 글이라도 써서 등업 해보려고 했는데 되지를 않네요 할수있는 방법좀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작성자
좋긴좋은데
작성시간
17.07.19
내일까지 비가 안오니까... 좋습니다. 여러가지로~~~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7.07.19
제 밭에 심어놓은 배롱나무에 꽃이 피었길래 한 컷.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7.07.18
이미지 확대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어가네요. 남은시간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18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7/07/17 [11: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http://www.jajusibo.com/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7
오늘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7.17
<시> 쓴다는 것 쓸쓸한 나의 두 손과 두 발아 그리고 하나뿐인 뇌와 심장아 또한 몸을 지탱해주건만 딱히 떠오르지 않는 내 가엾은 신체의 여러 부위와 기능 들아 온전히 함께하나 문득 떠오르지 않는 나도 모를 내 안의 아류와 3류 들아 어떤 예지와 재지의 강림이 없다는 슬픔이 어쩌면 내게 있어 한 가닥 희망이니 부디 <너>는 오늘을 써라 하나가 하나지 어떻게 하나 속에 여럿이 있음도 몰랐던 저 덩그러니 멀어진 날들의 미숙까지 포함하여 다만 써라 내 지난날은 벌써 갔고 잠시 그때의 얼룩진 회억, 전부는 아니지만 부디 써라, 지금처럼 애써 써라 쓴다는 건 언어가 아닐 때도 있으니 차츰 벼리며 다시 써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7
한성복(기술원)이 똑똑하니 아직도 그리운가요 그는 프로파 간다로 북에 관심이 많은 순진한 사람들을 현혹하여 국보법 올가미로 밀어넣은 용서할수 없는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을 뭐라고요 똑똑하다고? 그게 무슨 뜻인가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6
<시> 반성문 받아야한다 (1) 그 황금 같은 시절, 무슨 열기들이 반도를 달구었다 87년 대선 실패 후 말이 좋아 ‘발전적 해소’라 ‘민통련’ 없어지고 ‘전민련’ 등장하고 제도정치권 기웃대던 자들 행보를 보자 하니 가관들 아니었고 십중팔구 지금까지 그런다 조금 있다 DJ의 ‘젊은 피 수혈’이라 YS의 ‘재야영입’이라 옳거니 때는 왔다 살판나서 입당행렬 한편에선 ‘민중’ ‘진보’자 붙여 군소정당 한두 건이 아니었다 해방이후부터 오늘까지 80~ 90년대 격동은 차마 뜨거웠으니 그와 맞물려 미국이 뭐냐를 놓고 그 시절 반미운동 가장 드셌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5
여러분들.... 시사평론 게시판은....여러분들의 장난 놀이터가 아닙니다. 회원님들에게....의미있는 내용의 게시글들만 올려주세요. 무의미한 내용을 마구 올려서 게시판 낭비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15
통일등산 내일 비가와도 강행하는지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5
<시> 초복 지나 새벽 오니 두드리는 빗소리 흙길에 떠 파문치고 허공아래 말간 구름 산허리를 휘감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5
北외무성 "안보리 또 제재결의시 후속조치 취할 것"(속보)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