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나라 업의 태수 서문표는 청렴결백하여 사익을 추구하지 않기에 근신들은 모두 미워하였다. 후에 위나라 문후와 대면에서 서문표는 근신들의 상당한 이간계와 거짓보고로 이미 문후는 그를 파직하려 하였으나 서문표는 간곡하게 다시 기회를 달라하여 이번에는 정반대로 근신들에게는 관대하게 베풀고 백성에게는 가혹하게 세금을 거두었다. 후에 다시 문후와 만날때 아주 후한 대접을 받고 나서 전후사정을 다 보고한후 서문표는 끝내 문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직하였다. 이와같이 지금시대에 진정한 서문표가 누구인지 국가에서 항상 최종적 독박을 쓰는 주인들인 궁민은 참으로 잘 살펴 보아야 한다. 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7.04.08
미 국방당국자는 5일(현지시간) 이같이 전날 평가를 바로잡았다. 그는 북한의 발사가 “실패했다”고 봤다. 미 태평양사령부가 전날 9분간 비행했다고 발표했으나 검토 결과 발사 직후 통제불능에 빠졌으며 비행시간은 1분에 불과했다는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339 앞으론 어떤 발표를 해도 믿을수가 없는 상황이 될 듯-. 그 이유가 궁금! 또 궁금!!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7.04.06
싸울 상대의 중간에 개입하여, 더구나 쌍방으로부터 어려운 조건을 요구당하고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경우인 양면술책은 매우 이롭다. 예를들면 춘추전국시대 강대국 위. 조. 두나라에 낀 송나라가 위나라의 출병 요청을 고민하다 미리 조와 통하여 술수를 부려서 싸우지 않고 양국이 전쟁하는 듯한 위장술로 조나라 성을 포위하고 시간만 끌며 서로간에 체면을 세워줘서 송나라가 양국(조,위)으로 부터 명분과 이득을 세운 사례를 잊으면 안될것이다.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7.04.06
권모술수는 병법과 마찬가지로 적과 대결하기 위한 기법이지만, 가장 큰 차이는 병법과는 달리 어떻게 대결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정면대결을 피하느냐에 있다. 권모와 술수는 대결의 극상이 아니다. 직접의 대결이 아니라 슬기의 대결이다. 싸우지 않고 나의 이점을 찾아내는 방법이다. (지금 일부 정치잡배들과 외세매국노들과 앞잡이들이 써먹는 수법이 권모술수와 병법의 심리전)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