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당국자는 5일(현지시간) 이같이 전날 평가를 바로잡았다. 그는 북한의 발사가 “실패했다”고 봤다. 미 태평양사령부가 전날 9분간 비행했다고 발표했으나 검토 결과 발사 직후 통제불능에 빠졌으며 비행시간은 1분에 불과했다는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339 앞으론 어떤 발표를 해도 믿을수가 없는 상황이 될 듯-. 그 이유가 궁금! 또 궁금!!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7.04.06
싸울 상대의 중간에 개입하여, 더구나 쌍방으로부터 어려운 조건을 요구당하고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경우인 양면술책은 매우 이롭다. 예를들면 춘추전국시대 강대국 위. 조. 두나라에 낀 송나라가 위나라의 출병 요청을 고민하다 미리 조와 통하여 술수를 부려서 싸우지 않고 양국이 전쟁하는 듯한 위장술로 조나라 성을 포위하고 시간만 끌며 서로간에 체면을 세워줘서 송나라가 양국(조,위)으로 부터 명분과 이득을 세운 사례를 잊으면 안될것이다.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7.04.06
권모술수는 병법과 마찬가지로 적과 대결하기 위한 기법이지만, 가장 큰 차이는 병법과는 달리 어떻게 대결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정면대결을 피하느냐에 있다. 권모와 술수는 대결의 극상이 아니다. 직접의 대결이 아니라 슬기의 대결이다. 싸우지 않고 나의 이점을 찾아내는 방법이다. (지금 일부 정치잡배들과 외세매국노들과 앞잡이들이 써먹는 수법이 권모술수와 병법의 심리전)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7.04.02
이제 겨우 구속영장만 발부받아 구치소에 처넣은 박그네를 사면어쩌구 해대는 야당의 대통령후보의 발언! <이게나라냐>는 시민의 외침속에서도 거리낌없이 내밷을수 있는 현실을 정확히 볼수만 있다면, 사회저명인사라는 물건들이 제멋대로 지껄여대는 기막힐 일이 방송매체를 타고 아무럿지도않게 발언하는 사회가 민주,자유,그리고 평등이라는 이름아래 인정되야 한다면 그게 우리가 만들고 바라는 다양성있는 사회인가를 재검토해야 하지않을까요? 그저 자기와 자기 무리들의 이익을 위해선 무엇이든 자유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되고 통용되는 사회? 이미 거의 막바지까지 온 구성체가 아닐까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