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고 버티고 포기하지 않은 긴시간 고통을 품은체 진실의 문을 연다면 아이들이 뛰어놀며 웃고 떠들수 있는 공간이 열릴것입니다 목소리 울음소리 아픔과 고통을 외면하지않고 진실의 문을 여시려는 하기에 아이들이 뛰고 웃고 떠들며 놀수 있게 될것입니다 검은 칠판 쓰여질 글귀 아마도 쓰여질것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언론매체둘아 조기대선 가시화를 떠들어대는 걸로보아 탄핵인용은 거의 확정적이 아닌가 싶네요. 누구보다 세상 돌아가는 걸 특히나 눈치 빠르게 보며 맞춰나가는 (하긴 구린게 많아 판단이 잘못되면 죽으니> 언론! 하지만 개헌을 매개로 무언가를 노리는 모습이 확연합니다. 그러나 이젠 무슨 문제든 생기면 악착같이 달라붙어 해결하려는 바람직한 사람들도 많아 잘 되리라 믿고 싶습니다.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회원님들과 운영진 여러분! 좋은 한 해 맞이 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2.30
http://cafe.daum.net/sisa-1/dqMu/20482 이 글이 <정론->의 규정에 어긋나지 않냐는 운영진의 의견을 원했는데 아직 답이 없어 다시 올립니다. 욕설이나 지나친 빈정거림등으로 <정론->의 품위를 떨구수도 있지만 상대의 댓글에 공안검사식의 모함으로 상대에 대한 주장을 왜곡하고 (폭력주의자)의 주장인것 마냥 몰아치는 글쓰기는 더욱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해가 바뀌기 전에 나름의 의견을 표해 주시길 다시 부탁드립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