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촛불민심의 강대함은 증명되고잇네요 꼬리표를 붙이기 했지만 9일 탄핵에 참가한다고--. 탄핵발의를 거부하는 자는 응징한다는 말에 꼬리내리기 시작했군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는 말처럼 아직 갈 길은 멀지만 한걸음 한걸음이 앞날을 위해서도 엄청난 힘을 발휘 할거라 믿습니다. 한 번의 성취감이 뒷날의 추진력이 될테니까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2.04
마치 바닷기 모래밭에 작은 모래알 하나 던져진듯 광화문에 갔다왔습니다. 그속에 있으면 잘난 사람도 못난사람도 이쁘든지 못생겼든지 모다 하나인 듯-. 참 고마웠네요 옆에 있는 아저씨도 앞에가는 학생들도,옆에 선 아주머니도...... 참 가슴 아프지만 멋진 밤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2.03
[The White House, which does not want a North Korea armed with nuclear missiles that can strike the United States to be part of President Obama's legacy, has done everything possible to"spin" reality toward the least threatening estimates.]
Did North Korea just test missiles capable of hitting the U.S.? Maybe. By Anna Fifield October 26
[Although noting that StratCom should be able to distinguish between a Musudan and a much larger ICBM, he also pointed out that the U.S. agency had misidentified the three missiles launched last month. StratCom first called them short-range Rodongs, then medium-range Musudans. They turned out to be extended-range Scud missiles.]
글쓰기가 정말 어렵다는 것을 새 삼 느낍니다직필님에게 좋은날이 오면 막걸리 한잔 하시죠하면서 앞으로는 눈팅만 하지 않고 글도 많이 쓰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긴 후 4~5년만이네요. 부끄럽고 미안하고 .....<br />고맙습니다.....<br />작성자멋진미모사작성시간16.12.02
박정희 생가 방화사건의 범인이 박정희 광신도로 밝혀졌네요. 또한번 빨갱이소동을 벌이려나 했는데 기우였다는..... 얼마전 천호식품회장의 빨갱이소동에 이어 윤복희의 소동! 우리사회의 바로미터지요. 그런데 웃기는 건 하느님을 믿는다는 윤복희가 쏟아지는 비난댓글에 자기도 촛불들고 나갔었다나뭐라나 하면서 부인하는-- 베드로가 살아왔나 기막힙니다. 천호식품회장이야 장사꾼이니 급해서 아니라 했을거라 보지만 믿음도 이익을 못이기는 걸 봅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2.02
소위 탄핵국면에서 정치인들과 언론의 속심이 벌써 나타나고 있네요. 누가 사꾸라인지, 진정성있는 자가 누구인지가...... 그러나 분명한 건 이제는 지난날과 다르게 허튼 짓으로 유야무야한다면 몽땅 한번에 날라갈 짓거리가 될거란 생각입니다. 촛불의 힘을 믿습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2.01
나를 포함한 주변사람들 그리고 이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이땅에 국민 입니다 그러한 국민이 있기에 나라가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국민을 믿지않고 깍아내리는 글이나 댓글을 어찌봐야 합니까? 어리석을수는 있지만 깨달고 누위치는 국민이 다반수인데 이러한 국민을 아래 깔고 보는듯하는 글이나 댓글은 오히려 개혁이나 혁명에 무슨 도움이 될수가 있다는것입니까? 계몽기가 왜 필요하며 계몽운동이 왜 필요한지 정녕모르고 국민을 무시하 는듯한 댓글이나 글들을 그냥두고 보는것이 맞는것인지요 친일 독재세력 나팔수 부패자들 부역자들을 청산하는데 국민의 의지와 힘이 필요할 때 내 주변 모두가 같은 국민인것을 잊어선 안됩니다 작성자아프면소리질러작성시간16.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