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가 노예로서의 삶에 너무 익숙해지면 놀랍게도 자신의 다리에 묶여있는 쇠사슬을 서로 자랑하기 시작한다. 어느 쪽의 쇠사슬이 빛나는가 더 무거운가 등. 그리고 쇠사슬에 묶여있지 않은 자유인을 비웃기까지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랍게도 현대의 노예는 스스로가 노예라는 자각이 없다. 뿐만아니라 그들은 노예인것을 스스로의 유일한 자랑거리로 삼기까지 한다. ♬♬♬....!작성자에치작성시간16.04.20
선거후 돌아가는 꼴을 보니 아직 멀었다, 이정도 심판으론 안되겠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이젠 국민이 모든 심판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민주당과 궁민의당이 할일이 너무 많다, 그 첫번째가 국민을 깨어있는 국민으로 만드는 것이다, 믿음은 가지 않지만 한가닥의 희망을 가져 본다, 작성자*새노래작성시간16.04.20
카페 들어오다가,,,모바일로 다음에 접속(타인)한 흔적을 발견 했네요...ㅠㅠ 같은 시간대에도 들어온 적도 있는 것 같구요.. 저 대신 타카페에 가입도 해놓았는데,,활동정지된거,,,탈퇴하고... 언제부터 도용했는 지는,,,모르겠습니다.(2개월 로그파일만 있네요) (저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거의 안합니다.) 로그파일에,,,나온 아이피 추적해보니...서울,대만,충청도에서 접속한 걸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