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이 켜 놓은 종편뉴스에는 북한 신년사 관련 내용을 방송하고 있고, 건너편 자리에는 좀 있어 보이는 듯한 여자 2명 중 한명이 북한 지도자에 대한 평을 반찬 삼아 하는말이..... "제는 과거 처음 연설하는 자리에서 대중을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원고를 읽는 모습을 보니, 지도자 자질이 없다"더라. 대중은 역시 찌라시에 비쳐지는 모습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보다...라고 생각함.작성자BLUEANGEL작성시간16.01.04
푸후푸님 만화가 올라오지 않네요 늘 궁금하고 나오길 기다렸는데요 마지막으로 올라온 날짜가 http://cafe.daum.net/sisa-1/pcQ6/298 2015년 11월18일인데 푸후푸님 혹시 무슨일 있으신건 아닐까요??? 좀 걱정되어 글을 써봅니다! 2016년 한해도 좋은 작품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SNIPER작성시간16.01.04
위안부 할머니 협상에 대해서 누구하나 목숨걸고 지금정부의 행태에 행동으로 나서는 국개들이 한마리도 없는 이 나라... 조선의 딸들은 위안부로 꺽어진 세월 일본제국 충견의 딸은 꺽어진세월을 덥기위해 졸속을... 그저 그분들에게 할수있는말은 미안하고 또 미안한 가짐뿐 작성자김돌팔작성시간1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