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촌평] (말 그대로) 입체적이고 화려한 액션플레이!! 그들은 왜 그렇게 묵직하게 기다렸을까! 단지, <오직> 한 장의 합의문을 위해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노라! 잃은 것은 말이요, 얻은 것은 "실로" 무겁다!! 하여 <지금> 깨달은 자는 현명한 자요, 어리석은 자는 자화자찬하도다!! 승자는 정해져 있었고, 약자는 자신의 환영(幻影)에 도취하였다! 엑셀런트, 탁월한 <강압외교>의 대가들!! 누군가 말했던가, "이성의 간계"는 도도한 역사의 혼이다~~ "바다는 잔잔한 파도로 거치게 일렁거릴 뿐이지만, 심연의 바다에서는 벌써 판게아 대륙이 항진중이다, 세계사의 이름으로!! 지금, 바로 여기서 그리고 Praxis!!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5.08.25
  • 누가 그러더군요
    미국놈 지뢰에 남한청년의 발목이 날아간건 유감이라고
    주어가 없어요
    그리고 이건 공동보도문이지 합의문건이
    아니라는데서 그내용이 더욱더 궁금해집니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8.25
  • ㅋㅋㅋ
    내가 예상한 합의문 그대로
    발표하네 ㅋ
    이게다 정론직필님 내림굿 탓인듯 감사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8.25
  • 게시판의 글이 하나 사라졌군요. 아무리 역정난다하여도
    기록은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 대인의 풍도를 기대하며....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5.08.24
  • 우리민족끼리에서는 왜 그런 황당한 동영상을 내보냈을까? 그것도 북한주민용이 아니고 대남 용인데..정말로 전쟁가능성이 높아진다면 남쪽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정말로 지금처럼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까? 남쪽이 북을 몰아치는것이 아니고 북이 큰그림으로 남쪽을 몰아치고 남쪽은 그것을 받아드릴 수 없고 회담이 결렬되면 정말로 전쟁이 난다는것을 국민들이 안다면 국민들의 반응은 어떨까? 남쪽국민들은 게그라고 비웃으며 본 민족끼리의 동영상은 남쪽상황을 예언한 것이 아닐까? 회담이 길어지니까 별의별 망상이 다 떠오르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4
  • "박 대통령 발언은 국내정치용접촉 결렬되면 군사충돌 가능성"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38541&CMPT_CD=P0001
    ["북은 김양건의 '관계개선'편지를 보내고 다른 쪽으로는 준전시 상태를 선언하는 양면작전을 한 것인데, 우리는 뒤의 것에만 대응했다"라며 "북에서는 '참 말귀 못 알아듣는다'고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68년 '청와대 습격사건'때 그랬던 것처럼, 미국은 북한의 공격에 대한 우리의 응징을 막아설 것이고, 그것이 미국의 한반도 안보상황 관리정책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
    미국이 어떻게 반응할것인지 정확히 인지하고있다고 보여집니다.

    작성자 웁쓰 작성시간 15.08.24
  • 지금까지 남쪽과 북쪽이 판을 키웠는데 회담이 결렬되면 전쟁인가요? 그럼 절대로 결렬될 수 가 없겠군요..그러니까 길어질 수밖에...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시간은 자꾸가고.... 남쪽은 이번 회담을 통해서 빠져나갈 구실을 만들려고 회담에 응한것인데..아무런 준비도 없이 .미국은 주저하고 남한 혼자서는 상항을 감당할 능력이 없고....이런 상황이면 참으로 심각 할 수도 있겠네요..이런것이 아니라면 남북이 장난치는 거구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4
  • 박통은 이번 사태를 야기시켜 지지율이 올라갔으니 일단은 성공한 것 같습니다..이제는 빠져나와야 하는데 북한이 정말로 큰그림을 그리며 결판낼 각오라며는 남쪽이 말려들어 간 것같습니다. 북한이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큰그림은 남쪽이 절대로 받아드릴 수 없는 제안입니다. 북쪽은 남쪽이 거절하면 전쟁입니다..이것도 남쪽과 미국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정말로 북한이 전면전이라도 할 것처럼 남쪽의 목을 죈다며는 남쪽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회담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박통은 상황을 숨기기 위해서 연막을 치기위해서 엉뚱한 소리만하고....북은 전쟁준비를 하고 미국은 섣불리 관여를 주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4
  • 미사일이라도 쏘면서 대화하던가
    태펴양 바다에 잠수함 부상하면서 대화하던가 해라
    북은 능력도 있다면서, 이젠 배짱이 없는건가?
    아~ 지루해
    작성자 나노 작성시간 15.08.24
  • 희안한 태풍이 온다
    아래에 고니태풍, 오후에 보니 일본 동쪽 해상에 이를 모를 더 큰 태풍 하나였는데 지금보니 놀랍게도 같은 자리에서 고니와 만나려 한다 둘이 만나면 엄청난 세력이 될 듯...
    작성자 촌바람 작성시간 15.08.24
  • 진정한 행복은

    "발꿈치를 앞에 두고 걸어야 한다"라고
    제 스승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제도권 언론들을 보면
    회담장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나!하고 촛점을 줄이지만,

    사실 반대로 이미 큰 흐름을 회담이 대변한다!는

    정론직필 선생님처럼
    발꿈치를 앞에 두고 걷는 이들만 이 엄중한 판세를 읽고 바르게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니르바나 작성시간 15.08.24
  • jtbc 보니
    손석희 앵커가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하네요.

    게스트들은 꽤 버벅댐.

    특히 잠수함에 대한 질문
    압권입니다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5.08.24
  • 이번 discussion은 실로 심각하네요. 너무 시간이 길군요...이는 북이 결론을 상정하고 남한을 통한 미국과의 대화를 요구하는 듯 한데...그 핵심 (time line)이 실제로 궁금합니다. 시간은 시차를 동반한 쪽이 더 많이 잡아먹는 듯...그리고 이중적 표현 그 자체에 대한 시간 소요도 있을 것이고 ...ㅋㅋ 작성자 북산객 작성시간 15.08.24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662
    박근혜 집권 반환점, 남북 갈등으로 지지율 급등
    작성자 웁쓰 작성시간 15.08.24
  • 명분 만들기중으로 보이네요 전,,,,,,, 시간으로 떼우기 말이죠
    우려됩니다 점점 아는건 별루없지만서도........................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5.08.24
  • 진짜 큰밑그림 그리는중인가 보네요
    이런 마라톤회담 의외입니다.
    저분들 정들겠네요

    네분 2대2 당구치고
    뒷전에서 위성 회담할지도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8.24
  • 병신년의 원숭이들은 항시 을미년의 양들에게
    선두를 빼앗겨 아쉬워한다.
    그러나 더욱 아쉬워하는 것은 정유년의 닭들이다.
    무엇때문에 기사나 뉴스만 나오면 무술년의 개들만 다루는가!
    공평하게 해달라고 "꼬끼오"하고 싶다. 우스개소리... 혹시 오해말기를...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5.08.24
  • 드디어 리퍼트 대사님이 등장하시는군요
    jtbc 보고있는데요 국방부에서 발표하기를 북한잠수함이 바다 아래에있으면 발견하기 어렵다면서
    우리해역에도 이미 들어와있을수있다는 식으로 말했다는군요..ㅋㅋㅋ
    작성자 웁쓰 작성시간 15.08.24
  • 대한민국 군인들의 각오를 보니 안타까움이...지휘부가 부정부패와 사리사욕으로 개판인데 병들이 의기충천한다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50824182254186&RIGHT_REPLY=R4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4
  • 참고할만한뉴스
    [청와대] 배수진 친 남북 협상단..3일째 마라톤 접촉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824190433142
    -----------------
    "1대 1 비공개 접촉"

    '이런 가운데 남한의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북한의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비공개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긴박한 조율이 이뤄지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 실장은 메르스 사태나 북한 지뢰도발 사건에서 잇따라 부실 대응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에야말로 '눈빛만큼이나' 강렬한 성과를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공개회담이 이루어져야지만 이번 회담이 마무리될것이라 보고있었는데 말이죠
    작성자 웁쓰 작성시간 15.08.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