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반대로 수교가 늦어지고 있느냐는 물음에 로페스 부원장은 “남북한은 우리에게 하나의 나라”라고 답했다. 로페스 부원장은 3일 최진욱 통일연구원장, 박진 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 류길재 전 통일부 장관 등 방문단을 만난 자리에서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ㅋㅋㅋ작성자태공망작성시간15.08.11
3개월 이상 연체된 채권은 부실채권이라 함. 제재를 피하기 위해 금융사들은 부실채권의 추심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헐값으로 채권시장에 팔아버림. 이를 대부업체가 사감. 기사에 나온 예는 1600만원의 빚이 채권시장에서 단돈 2000원에 거래됐지만 채무자만 모르고 있단 얘기.
영화 암살 이 나오니 ..9월 에 서부잔선 이 나오네네...ㅋㅋ 하여간 싸움질 좀 그만들 하자...체제 가 밥 먹여주냐...? 서로 서로 윈 윈 하면 되는거지 왜..? 이라 개지랄들 딸며 사냐...난 우스워 죽섯다~..니들 노 는 꼬라지가..체제 가 밥 먹여 주냐고~..?작성자덩어리의 남자작성시간15.08.10
묘비명님 글중에 "한글은 세종대왕이 만든게 아니라 반포 한것입니다.이미 한글은 세종대왕이 태어나기전 100년전에 일미대사가 완성한 글자이지요. 세종대왕은 그 한글을 반포했을 뿐입니다." 이런 주장을 하시는데 요수님같이 황당(?)한 주장을 하시는군요..활동 중지 처분만 안되었으면 왜 그렇게 주장하시는지 들어보고 싶은데..한글에 대해서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이분도 계룡산에서 오랜세월을 수도생활 하셨나..?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10
국정원 출신들이 요즘 언론에 자주 등장해서 정말 편견과 아집과 독선에 찬 관점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저런 사고력으로 국가정보기관에서 차장급으로 일했다는게 현재 국가정보원의 뻘짓들이 왜 일어나고 있는것인지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잣대가 될듯 하다.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작성시간15.08.10
장자의 호접몽을 다시 생각해보면 장자가 꿈에 나비가 되어 막 날아다니가 나무에 앉아 쉬면서 잠이들고 잠에서 깨어나니 장자 자신이었다. 그것이 하도 생생해서 장자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꾼것인지 나비가 장자가 되는 꿈을 꾸고 있는것인지 헷갈렸다고 합니다. 이런건 영화의 소재가 되지 못하남? 구운몽을 원작으로한 영화나 드라마도 재밌을것 같구요 ^^ 인셉션보다 더 재밌을것 같은데 ^^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작성시간15.08.08
개병제의 단상 선진국에서는 거의 사라진 과거의 유물. 분단의 아픔과 고통이라 하나 이는 하나의 핑계가 아닐까? 군이라는 계급사회를 위하여 이땅의 청춘은 언제까지 헛된 땀방울을 흘려야 하는가.첨단사회라는 21c에...... 80년대부터 북한의 국방비보다 수십배를 쓴지 20여년, 아직도 한국의 군사력은 미군에 의지하지 못하면 북쪽에 밀린다고 말하는 군부의 찬란한 별들, 그들에게 이땅의 청춘들이 언제까지 희생해야 할까? 이만하면 모병제로 가도 충분할텐데.....작성자pipher작성시간1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