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련의 그리스 사태를 보면서..대한민국이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마음이 아프지만 불행하게도 대한민국은 국민들 수준이나 정치 지도자 들이나 자주적으로 국가를 설립할 능력이 없는 국민들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따라서 일본 패망후 승전국들이 왜 한반도에서 신탁통치를 하려고 했는지도 이해가간다. 그리스 국민들은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배째라고 큰소리를 칠 수 있는가? 청나라가 약해지자 일본이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없는 조선을 먹고싶은 유혹에 빠진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도 모르겠다.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7.06
그야 쇼이지요.아마 극적인 연출을 한 뒤에 유승민 원내대표가 머리 조아리며 곧 대표직 사의표명 합니다. 그 다음 또다른 무엇이 준비되고 있지요.아직 여물지 못해 기다린다고나 할까요.연예인 사건 하나,대북관련 하나,대야권 고위직 소환 등으로 뉴스를 아니 국민들 시선 팍팍 잡아두지요.절대 딴 생각 안나게요.선거,댓글,세월호,탄저균,메르스 등작성자jhj1107작성시간15.06.30
지는 꽃처럼 돌아서는 이의 뒷 모습이 아름답다는 싯귀가 있습니다. 여름 꽃을 피우느라 갖은 애를 썼으면서도 가뭄과 메르스 때문에 수없이 탈을 잡혀야 했던 6월이 시간 저편으로 사라져 가네요... 잘 가러라 을미년의 6월아 .. 내생에서나 다시 볼꺼나? 아쉬움이 많았던 제 생월에 대한 인사입니다.